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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게임 만평]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새로운 ‘동량지기(棟梁之器)’ 될까
작성자 : 등록일 : 2018-12-06 오후 12:08:43


넷마블은 12월 6일 신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출시했다. 2016년 12월 출시된 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리니지 2 레볼루션’을 잇는 후속작이자, 엔씨소프트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넷마블 계열사 체리벅스가 개발을 담당했고, 지난해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해 세계관과 캐릭터, 지역, 배경 등 ‘블레이드 & 소울’이 가진 감성을 그대로 재연한 그래픽을 선보여 호평받았다.

이에 앞서 두 해전 출시된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출시 첫날 국내 게임 사상 최대 서버인 100개 서버로 오픈한 후 30개 서버를 증설했고, 동시 접속자 수 3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오픈 당일 매출 79억 원, 14일 만에 매출 1천억 원, 일 최고 매출 116억 원,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천60억 원을 달성해 모바일 게임 역사를 새로 썼다.

이후 ‘리니지 2 레볼루션’은 2017년 아시아 주요 국가 12개국과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국 등 54국에 정식 출시됐고, 매출 및 인기 1위를 빠르게 달성하면서 큰 성과를 냈다. 올해는 남미 38개국에 진출해 매출과 인기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시장을 공략했다.

지난 10월 11일부터 캐릭터 이름과 서버 선점을 진행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도 4차례에 걸쳐 서버를 증설하면서 총 100개 서버로 오픈했는데, 유저가 몰릴 상황에 대비해 12월 6일 자정에 출시됐다. 또한, 국내 게임 사상 처음으로 사전 예약 340만을 돌파한 ‘리니지 2 레볼루션’보다 사전 등록 참여 수가 빠르게 증가해 흥행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리니지 2 레볼루션’을 서비스하면서 전 세계 유저 분들이 어떤 반응을 보여주시는지 잘 파악하고 경험을 쌓았다”며 “이런 경험을 토대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리니지 2 레볼루션’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권영식 대표는 “특히 원작을 비교해 봤을 때 ‘블레이드 & 소울’은 ‘리니지 2’보다 글로벌 진지도도 높으면서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아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며 “넷마블은 ‘리니지 2 레볼루션’에 이어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통해 국내 MMORPG 시장을 더 크게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이처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모바일에서 원작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진족, 곤족, 건족, 린족 등 4가지 종족과 검사, 권사, 기공사, 역사 등 4가지 직업을 모바일에 맞게 재구성했다.

이에 따라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있고, 사용 조건에 따라 연계기를 사용하면서 공격 자세에 따라 30여 종 이상 존재하는 무공을 다르게 쓸 수 있어 상황에 맞는 무공을 활용하는 자유도 높은 전투를 구현했다. 원작 인기 요소였던 ‘경공’을 버튼 2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여기에 캐릭터 키까지 조절할 수 있는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과 마을과 문파로 대표되는 유저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직접 조작을 통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던전 및 레이드, 1:2과 2:2 실시간 PvP와 무림맹, 혼천교로 양분된 세력을 통해 벌어지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등 즐길 거리도 풍부하게 준비돼 있다.

이처럼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에 MMORPG 열풍을 불러일으킨 ‘리니지 2 레볼루션’ 이후 유저가 어떤 콘텐츠를 좋아하는지 철저히 분석한 넷마블이 ‘레볼루션(Revolution, 혁명)’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내는 두 번째 작품인 만큼,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PC 원작을 재해석한 넷마블 모바일 MMORPG ‘레볼루션’ 두 번째 작품, ‘블레이드 7 소울 레볼루션’이 정식 출시됐다”며 “원작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모바일 한계를 넘으려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넷마블에서 새로운 마룻대와 들보로 쓸 정도로 중임을 맡을 ‘동량지기(棟梁之器)’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그림 텐더 / 글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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