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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카루스, 하반기 신작 시장 이끌까
작성자 : 등록일 : 2013-05-30 오후 3:19:21


때 아닌 불황으로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경보’만 울리고 있는 현 상황이 변화의 바람이 감지되고 있다. 시장 대부분의 점유율을 선점하고 있던 외산게임이 단시일에 해결할 수 없는 치명적인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가뭄의 단비처럼 시장에 등장하고 있던 신작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 시작하면서 국내산 온라인 게임 신작 시장에 훈풍이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업계는 하반기 신작 시장에서 등장할 신작들이 새로이 불러 올 시너지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봇물처럼 터져 나왔던 예전과는 분명 다르지만 장르별 시장마다 분명 저력이 있다고 평가되는 콘텐츠를 갖춘 게임들이 등장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불황의 바람을 뚫고 국내산 신작 게임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 여세를 몰아 하반기에서 신작 시장이 더욱 ‘붐업’될 수 있을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신작 게임에 대한 훈풍이 불어오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 런칭이 유력한 게임 중 MMORPG시장의 주목작인 위메이드의 이카루스가 하반기 신작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 위메이드가 온라인 게임 시장에 ‘오랜만에’등장을 예고하고 있는 블록버스터 게임이기 때문이다.



위메이드가 이카루스를 시장에 선보이는 것은 여러 의미를 지닌다. 창천 온라인 이후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은 다소 뜸했기 때문이다. 퍼블리싱 사업과는 별개로 자체적인 게임을 선보이는 것은 속도가 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만전을 기해 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시장 자체가 모바일 게임 시장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고, 위메이드 또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온라인 게임 신작 시장에 대한 비중은 줄어든 것이 사실. 그 와중에서 오랜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인 게임을 내놓는 만큼 남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프로젝트 명을 바꿀 정도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카루스는 개발기간만 10년, 개발인력 200여 명이 투입된 위메이드의 야심작이다. PC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했다는 말로 자신들의 ‘전부’를 건 개발작이라고 말하고 있는 이카루스는 블록버스터급 규모와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로 신작 시장에서의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때문에 첫 테스트에서 많은 유저들과 시장의 주목이 쏠린 가운데, 5월 5일 실시되었던 첫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유저들의 호의적 반응을 받을 수 있었다.

4일간 진행되었던 테스트에서는 사란트의 성, 브라카르 숲, 하카나스 수도성, 멸망의 공역 등의 지역이 공개됐으며, 핵심 콘텐츠라 할 수 있는 지상 및 공중 펠로우가 약 50종 등장해 테스터들과의 거대한 모험에 함께 했다. 특히, '멸망의 공역'에서 벌어진 거대 몬스터 '즈메우'와의 짜릿한 비행 전투는 테스트의 대미를 장식하기도 했다.

위메이드는 VIP 이용자들을 '페가수스 기사단'으로 선발해 보다 적극적인 관리 및 소통에 나서고 있는 상태. 첫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만큼 하반기 테스트는 물론, 런칭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첫 테스트를 통해 이카루스를 접한 유저들은 대부분 상당히 호의적인 반응들이 지배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기대를 했던 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반응들이 많았는데, 펠로우 시스템, 클래스 별 연계기, 시원한 타격감을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이카루스'는 크고 작은 의견들을 수렴해 즐길 거리를 보완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린 후, 2차 CBT와 OBT 등의 일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2차 테스트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시장에서 신작들의 숫자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예전과는 달리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며, 경쟁작의 숫자도 그리 많지 않아 성공 가능성은 충분하다.



특히 최근 점유율 40%를 넘나들며 시장을 장악했던 외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가 접속 대란으로 인해 점유율이 20%대로 급락하면서, 하반기 국산 게임들의 신작 동향은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첫 테스트에서 유저들의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낸 만큼 이카루스가 하반기 시장에서 두 번째 테스트 이후 시장을 주도해 나갈 가능성도 적지 않은 것이다.

현재 위메이드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의 활약은 물론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이카루스와 함께 중국 시장에서 천룡기를 런칭하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상황. 만약 이미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와 중국 게임 시장, 그리고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한다면 상승일로를 걷는 위메이드는 거침없는 또 다른 추진력을 얻게 됨과 동시에 업계의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 온 신작을 통해 위메이드가 시장 불황 타개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함은 물론, 자사의 또 다른 상승에도 이바지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겜툰 송경민 기자
songkm77@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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