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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탐구생활 134화-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다
작성자 : 등록일 : 2013-09-09 오후 3:48:16


요즘 게임들은 온라인 게임보다 모바일 게임들밖에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정체되어 있는 온라인 게임 시장보다 새로운 게임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 모바일 게임들의 인기는 더욱 높아져가고 있다.

하지만 평소 목 또는 팔목, 눈이 아픈 이용자들은 휴일인 주말 모바일 게임 보다 온라인 도는 웹게임을 즐긴다고 알려졌다. 좁은 화면 보다 넒은 화면으로 눈의 피로도를 낮추고, 몰입하지 않아도 되는 쉬운 게임성이 근육의 긴장을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신작 게임들에 대한 기대가 크게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모바일 게임 유저들은 물론 온라인 게임 유저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소 가벼운 웹게임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높아지고 있으시다.

육덕진 탐구생활,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눈이 침침한 유저들을 위해 신작 웹게임들은 어떤 것들이 잇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다.



가장 최신이자 유저들에게 ‘확실히 할 만한 웹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은 하이원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완성형 웹게임인 진격삼국이다.

지난달 22일 처음으로 오픈베타를 실시한 진격삼국은 오픈베타 실시 만 하루 만에 서버를 추가로 여는 등 출시 초반 인기 몰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단 게임콘텐츠가 다른 삼국지 시리즈와는 달리 상당한 재미와 몰입도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진격삼국은 정예, 일상, 군단, 호송, 수호던전, 병사대전, 일일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육성과 전략, 액션요소를 모둔 갖춘 웹게임이다.

△ 완성형 웹게임의 느낌은?


캐릭터 육성이 강조된 기존 웹게임의 장점에 부대 상성을 통한 전략플레이와 스피디한 전투성을 가미해 성인 이용자의 좋은 반응을 받고 있는데, 이는 역시 다른 삼국지 소재의 웹게임들보다 확실히 다른 묘미가 가미되어 있다는 평가다.

홍보모델도 흥미롭다. 발탁된 개그콘서트 김지민의 효과를 톡톡히 봤기 때문이다. 김지민은 최근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뿜엔터테인먼트’서 도도하고 까칠하지만 반전 있는 여배우 캐릭터로 출연해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등 유행어를 만들어 인기 반열에 올랐다.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우먼인 만큼, 게임 또한 적지 않은 후광을 받았다고나 할까.



신작 웹게임으로는 무장쟁패도 빼놓을 수 없다. 무장쟁패는 콘솔게임을 즐기는 듯한 액션과 타격감을 즐길 수 있으며 강타, 연타, 난타 등 다양한 액션 스킬 등의 맛도 경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때리는 손맛’이 살아있는 웹게임이란 평가 속에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 약 72.8%가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재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액션성을 내세운 웹게임의 ‘캐주얼함’이란!


신선도로 유명한 엔터페이트의 신작 게임인 킹덤파이터즈 또한 신작 웹게임으로 주목을 해 볼 만한 게임이다. ‘킹덤파이터즈’는 중국 삼국시대의 장수가 되어 천하통일을 위해 나아가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킹덤파이터즈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최대 포탈인 네이버에 가입이 된 플레이어라면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만큼 부드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웹게임을 하는 것은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과 별다를 바 없다는 인식이 있지만, 가볍게 접근할 수 있고 회원가입과 게임 플레이 절차가 간편한 것은 웹게임의 캐주얼함과 가벼움이라는 특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게임의 무거움에 거부감이 있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나 할까.



전략 시뮬레이션이나 액션 장르의 웹게임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계중에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들도 있는 만큼 쉽고 빠른 게임들의 등장으로 인해 유저들이 게임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을지에 웹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현재 등장하는 온라인 게임들보다는 다수 부족하고 매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웹게임의 숙명이다. 그러나 예전부터 웹게임은 가벼운 접근성에 단순하지만 마약과도 같은 중독성이 있다고 할 수 있었다.

무겁지만 중독성을 느낄 수 없는 최근의 온라인 신작 게임들. 신작으로써 겉만 번지르르한 게임들보다, 캐주얼하면서도 가벼우면서도 중독성을 가감 없이 느낄 수 있는 웹게임으로 잠시 고개를 돌리는 것은 어떨까. 눈도 침침하고, 목도 아프고 손목도 아플 때는 말이다.

※오늘의 탐구생활- 웹게임으로 주목하고 있는 신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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