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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엔씨, '블소' 모바일게임 3종으로 '블소 유니버스' 구축
작성자 : 등록일 : 2018-11-08 오후 12:18:47



엔씨소프트는 11월 8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신작 발표회 '2018 엔씨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을 개최하고 '블레이드&소울 2', '블레이드&소울 M', '블레이드&소울 S' 등 원작 IP를 활용한 신규 모바일 MMORPG 5종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원작 IP를 모바일로 이식한 'M' 라인업과 모바일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넘버링 타이틀 겸 후속작 '2' 라인업으로 '리니지2M', '아이온 2', '블레이드&소울 2(이하 블소2)', '블레이드&소울 M(이하 블소M)', '블레이드&소울 S(이하 블소S)'를 공개했다.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IP를 활용한 3종의 모바일 MMORPG도 준비됐다. 블소가 가진 풍부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세계(Universe)를 그린다. '블소2', '블소M', '블소S'는 각각 '블소'의 특색을 다르게 담아냈다.



'블소 2'는 원작 '블소' 이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정식 후속작으로, PC에서 가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이 개방된다. '블소 2'는 '블소' 고유의 감성과 스타일리시한 액션,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계승했다. 진화된 경공으로 더욱 풍성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영수강신'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가 직접 보스 몬스터로 변신해서 전투할 수 있다.

'블소M'은 원작을 제작한 팀 블러드러스트(Team Bloodlust)가 개발을 담당했으며, 원작의 감성과 재미 요소를 진화시켰다. 동일한 세계 안에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각자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경공은 이동 수단에서 전투 수단으로 발전했다.



'블소S'는 원작의 3년 전 이야기를 담은 프리퀄(Prequel)이다. '블소S'는 모든 플레이가 오픈 월드에서 펼쳐지는 MMORPG로, '블소'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블소S'에서는 홍석근, 진서연, 팔부기재 등 다양한 영웅을 내 손으로 직접 플레이하게 된다. 상상 속에서 가능했던 드림팀을 만들어 전투할 수 있다.



다음은 엔씨소프트 심승보 CPD(Cheif Publishing Director), 이성구 리니지UNIT장, 임형민 블소M 캡틴, 김학남 블소M LD(LeaD Director), 조규형 블소S 디렉터, 정동헌 블소S 총괄 디렉터, 최용준 블소2 TF장, 이채선 블소2 총괄 디렉터와의 일문일답이다.

Q: '블소' 모바일 3개가 2019년이고 넷마블의 '블소 레볼루션'도 곧 출시되는데, 자기시장잠식에 대한 사업적 대책이 무엇인지
심승보 : 저희는 다른 회사는 모르겠지만, 유니버스라는 형태의 '블소'를 선보인 것은 서로의 성격이 완벽히 다르기 때문이다. M과 2 사이에 S를 가지고 하나의 IP로 각각의 게임을 유저가 플레이할 때 새로운 게임으로 느낄 수 있다고 만들었다. 다만 출시 시기는 사업부나 개발팀을 고려해 내부 조율을 하고 있다.

Q: 플레이 영상보다 트레일러를 보여줬는데 어느 정도 개발이 진척됐는지
정동헌 : 거의 대부분의 콘텐츠는 완성되어 있는 상태다.

최용준 : 작년에 '블소2'를 조금 보여드렸다. '리니지2M'과 같이 실제 개발 중인 게임 영상을 카메라와 편집을 제외하면 그대로 수록한 것이다. 개발 진척도는 진행이 얼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최대한 빠르게 플레이어분들과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Q: 자동전투 시스템이 들어가는지
신준호 : 현재 기능상으로는 구현해서 넣어놨는데, 지금 들어가는지 아닌지는 답변드리기 어렵다. 달라진 경공이나 부위 파괴 등은 이미 구현했다. 기본적으로 모바일게임이어서 지원하는 쪽으로 개발하고 있다. 지금 개발 중인 던전 중에서는 자동 없는 던전도 만들어놨다.

심승보 : 엔씨는 자동 전투를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플레이 서포트'라는 개념으로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 공개될 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Q: 주요 타깃층이 어떻게 되는지
최용준 : 엔씨의 게임을 보면 '리니지2M'이 있다고 '리니지M' 유저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블소M'은 PC '블소'에서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을 담았다. 새로운 '블소' IP를 즐기는 풀을 대중적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조규형 : '블소S'는 다른 게임과 명확하게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자유롭다. 수많은 영웅이 등장해야 하고, 그 영웅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 시너지가 날 것으로 예상한다.

Q: 마이크로소프트와 AI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떤 내용인지
이성구 : AI에 대한 이야기만 한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 등 전반적인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겜툰 변인호 기자(araysian@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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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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