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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컴온베이비, 엑스포테이토 이상헌 대표
작성자 : 등록일 : 2010-02-03 오후 4:53:03
컴투스가 2010년 야심차게 준비한 캐주얼 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가 지난 1월 31일 첫 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에 공개된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과거 선보였던 <컴온베이비> 시리즈와 달리 원작인 아케이드 게임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총 7종의 게임으로 유저들을 찾았다. 오늘 이 시간에는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개발을 맡고 있는 엑스포테이토의 이상헌 대표를 통해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Q.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한다.
A.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과거 엑스포테이토에서 선보였던 <컴온베이비>의 아케이드 버전을 온라인으로 옮겨 놓은 게임이다. 전작이 레이싱에 치중한 게임이었다면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아케이드 버전을 기초로 한 ‘완전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하다.

Q. 1차 CBT가 마무리되었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어땠나.
A.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이 <컴온베이지 올스타즈>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높은 지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재접속률과 평균 플레이 시간이 상당히 높았고 게임 내에 등장하는 게임들의 평가들도 상당히 좋았다.

Q. <컴온베이비 올스타즈>가 전작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A. 전작은 레이싱 게임에 특화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번에 선보인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예전부터 개발하고 싶었던 스타일의 온라인 게임이다. 사실 과거 아케이드 버전을 그대로 옮겨오고 싶었지만 사정상 그렇게 하지 못했고 부랴부랴 레이싱 버전을 만들게 된 것이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각기 다른 7가지 게임들이 게임 내에 구현되어 있는 것이 전작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Q. 게임 7종 중의 유저들이 가장 선호한 게임은 무엇인가?
A. 가장 반응이 좋았던 게임은 아무래도 과거에 서비스되었던 ‘레이싱스타’를 꼽을 수 있다. 아마 전작을 즐겨본 유저들이 가장 익숙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는 다양한 장애물이 등장하는 ‘런닝스타’와 ‘뺨때리기스타’에 관심이 많았다.

△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아케이드 버전을 그대로 온라인에 이식한 게임이다


Q. 1차 테스트에서 중점적으로 테스트한 부분은 무엇인가?
A. 지난 FGT 당시에는 주로 기술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했다. 가량 서버나 클라이언트에 대한 문제 같은 것 말이다. 이번 1차 CBT에서는 향후 서비스에 대한 방향을 정하고 유저들의 플레이 성향과 콘텐츠의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에 비중을 뒀다.

Q. 이번 테스트에서 유저들의 접속률은 어느 정도였나.
A. 전체 중의 68%가 다시 접속해 게임을 즐긴 것으로 확인했다. 특히 플레이 시간도 130분 정도로 다른 캐주얼 게임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Q.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개발 기간은 몇 년 정도 진행된 것인가.
A. 레이싱 버전까지 합치면 6년 정도 되는 것 같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만 따로 생각하면 3년의 시간이 소요됐다.

Q. 1차 테스트에서 선보인 콘텐츠는 전체로 보면 몇 퍼센트 정도인가?
A. 앞으로 오픈 베타 테스트까지 제작할 것이 남아있고 구상하고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60%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Q. 7종의 게임 외에 또 다른 게임은 어떤 것이 준비 되고 있나.
A. 지금은 아직 구상 단계에 있다. 여러 가지 게임을 선보이는 것보다는 게임별로 보다 깊이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유저들의 반응도 게임을 늘리 것에는 찬성하지 않고 있다. 원래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는 하나의 게임만 잘해서는 랭킹이 오르지 않는다. 2~3개 정도의 게임을 마스터해야 하기 때문에 게임 수가 많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Q. 하나의 소재로 오랫동안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A. 아케이드 버전의 성공 이후 <컴온베이비>는 회사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처음으로 완성한 게임이다 보니 그만큼 애착도 있다. 물론 다른 캐릭터를 내세운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Q.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전작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그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나.
A. 모든 것이 처음이다 보니 실수가 많았다. 특히 개발도 그렇고 퍼블리싱도 그랬다. 특히 게임이 불안정하고 네트워크 문제도 끊임없이 회사를 괴롭혔다. 이는 당시 게임을 너무 오버 스펙으로 개발했고 최적화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당시에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 부분을 전혀 고려하지 못했다.

Q. 컴투스와는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됐나.
A. 컴투스의 이미지와 잘 맞았고 <컴온베이비>라는 게임에 대해 높게 평가된 것이 함께 하게 된 배경이다.



Q. 다음 테스트 일정은 언제인가.
A. 한 번 더 테스트를 할지 바로 오픈 베타 테스트를 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유저들의 요청이 많기 때문에 아마 한 번 더 테스트를 한다면 기술적인 부분을 더 다듬는 정도가 될 것 같다. 최대한 빠른 시기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Q. 마지막으로 유저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A. CBT에 참여해 준 모든 유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특히 유저들의 많은 의견이 게임 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겜툰 민재홍 기자
trapmaster@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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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쿠케케케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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