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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게임회사에 입사하자!
작성자 : 등록일 : 2006-08-14 오전 9:57:04


게임회사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 라는 말의 답은 간단하다. 자사의 개발진들이 게임을 만들고, 운영진들은 그 게임이 최대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을 하며, 마케팅팀은 자사의 게임을 홍보하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로 홍보를 한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든 회사에서 일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국내 게임업체들이 엄청나게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전문적인 게임인 육성 기관들도 생겨나기 시작했고 엄청난 성장세와 함께 사회적 인식도 좋아져 ‘게임하는 사람은 폐인’이라는 인식은 사라지기 시작했다..



△ 게임회사와 우리의 사이는 많이 좁혀져 있다(만화는 ‘그래도 우리는 게임을 만든다’)


그렇다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NC소프트나 넥슨 등 대기업부터 시작하는 게임 회사들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

저 멀리 동경의 대상으로만 생각되는 게임회사에 취직하는 방법을 심층 분석해 본다.


- 1. 전문적인 곳으로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그리고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온라인 게임을 시작으로 국내 게임업계는 놀라울 만큼 성장했다. 그리고 그에 따라 ‘게임을 만들고, 그 뒤에 필요로 하는 업무를 진행할 전문 요원’을 육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물론 최근에는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뿐만 아니라 각 대학들이 ‘게임전공학과’를 개설하고 있기 때문에 4년, 혹은 2년 동안 컴퓨터공학 뿐만 아니라 게임전공학과에서 다양한 것들을 배우면 좋겠지만 이 외에도 전문적인 곳들은 많기 때문에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만이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다. 게다가 게임회사들은 대학의 간판만을 보고 사람을 선발하지는 않기 때문에 이 방법은 게임인으로써 조금 ‘재미없는’방법 중 하나다(물론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 보드게임 홈스쿨도 최근에는 다수 생겨나고 있는 추세



‘왜 서울 명문대에 들어가서 게임전공을 하면 좋은 간판도 생기잖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좋은 예를 들어 보겠다. FPS의 살아있는 역사인 ‘둠’을 만든 천재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존 카맥은 어렸을 때부터 수학적으로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었으며 종종 그것 때문에 부모님들을 놀라게 해 드렸다.

학구열에 불탄 그의 부모님들은 그의 고향인 켄사스시티 주립대학에 그를 진학시켰다. 부모님들의 성화에 못 이겨 대학에 진학을 했지만, 그는 결국 반 학기도 다니지 못하고 학교를 자퇴한 뒤 프리랜서 게임 제작자가 되었다(이후 존 로메로와 손을 잡은 것은 조금 뒤의 이야기다). 교수의 질문에만 대답하는 얼간이들, 주어진 문제밖에 풀 생각밖에 하지 않고 좋은 성적만을 위해 죽도록 공부를 하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솔직하게 말해 그의 성격이 조금 괴팍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대학에 진학하여 게임을 전공한 뒤 취직한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을 ‘생각할 여지없는 틀’로 밀어 넣는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시간에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생각하고 창조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젊은 생각이라는 것은 무한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잠깐 이야기가 옆으로 샜는데, 아무튼 최근 들어 전문적인 게임 인재 양성소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서울에 있는 유명한 게임스쿨은 물론, MBC아카데미디지털학원과 한국 IT전문학교 역시 이러한 전문 기관이며, M2아카데미 등 사설 게임전문 학교 역시 다수 준비되어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수도권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은 전북지역 IT기술과 문화기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지원과 장비운영 등 5개 분야 11개 사업에 총 25억 5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9000만원의 사업비로 벤처기업 10개사를 선정해 우수 모바일게임 콘텐츠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벤처기업에 대한 경영지원도 할 계획이다. 이 밖에 방송 콘텐츠 테마파크 건립과 함께 문화영재캠프, 게임학교의 개설도 추진할 계획이며, 모바일 게임 테스트와 영상 및 음향 장비를 구입해 업체에 지원하기로 했다.


- 2. 나만의 세계를 펼쳐 보여라
두 번째 가장 유력한 방법은 다름 아닌 게임공모전에 참가를 하는 것이다. 유서 깊은 게임 공모전은 따로 없지만(없다는 게 매우 아쉬울 따름이다), 국내 게임 회사들 역시 게임 공모전에 참가하는 젊은 생각들을 다수 주목하고 있으며, 게임 공모전을 통해 게임회사의 눈에 띄어 자신의 프로젝트 팀과 함께 게임을 성공적으로 런칭시킨 경우도 있다.

최근의 게임공모전 추세를 살펴보면, 한국게임개발자협회(KGDA)는 지난해까지 ‘게임 시나리오 공모전’이란 명칭으로 열어오던 행사를 올해부터 ‘게임 아이디어 & 인디게임공모전’형식으로 바꿔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한 달간 작품을 접수한 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인디게임 부분과 게임 아이디어부문으로 나눠 총 18편을 선정할 계획이다.



△ 게임공모전의 비중도 상당히 높다



우송대학 등이 주최하는 ‘제5회 2006 코리아 웹 콘테스트’의 게임공모 부문에도 재능있는 전국 중·고등생 개발자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오는 7월28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 누구나 개인이나 팀을 이뤄 콘테스트 홈페이지(http://www.21kwc.com)에 참가 신청을 한뒤, 직접 만든 게임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JCGE)2006 조직위원회는 메인 행사의 하나로 ‘JCGE2006 게임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오는 8월 18일까지 기획·제작·캐릭터 3개 부분으로 나눠 접수하며, 참가자격도 학력, 연령, 성별에 전혀 제한을 두지 않는다. 게임관련업체 종사자 및 타 공모전 응모작품은 응모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런 게임 공모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다름 아닌 뜻 맞는 친구들과 지인들이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 회사의 지원을 받아서 그대로 게임 개발팀이나 유명 스튜디오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게임 공모전의 수상에 대해 “뭔가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꿈을 위한, 이상을 위한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라고 충고한다.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쳐 보이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며, ‘초심’을 잊지 말라는 뜻이다.


- 3. 제2의 존 카맥을 노려라?
앞서 언급했던 존 카맥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해 봐야 할 것 같다. 본인이 이야기하고 싶은 세 번째 방법은 바로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서 셰어웨어로 유포를 하는 것이다. 입소문이라는 것은 무섭기 때문에 분명 재미있고 가능성이 있는 게임이라면 주목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왜 갑자기 존 카맥의 이야기를 하느냐고? 존 카맥이 대학을 자퇴한 뒤 한 일은 외주에서 게임을 만들어서 유통사에 판매하는 일이었다. 물론 그의 실력을 본 많은 게임 회사들이 그에게 러브콜을 날렸지만, 그는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이 싫어서 계속 거절을 했다. 그러던 중 로메로를 만나 ID소프트를 설립하고 둠과 퀘이크를 개발한 것이다.




△ 일본의 동인게임 시장은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사진은 ‘슈퍼마녀대전'



물론 자신, 혹은 몇 명의 조력자와 함께 번듯한 하나의 게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해 주는 일은 매우 힘든 일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신이 상상했던 것과 꿈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남아 있는 결과물을 외면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분명 존 카맥같은 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그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다. 더욱이 대한민국은 인터넷으로 뭐든지 알아낼 수 있는 곳이 아니던가.


- 나도 게임회사에 취직할 수 있다!
게임선진국 중 하나인 이웃나라 일본은 게임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 그 사람이 바라보고 있는 미래를 본다고 말한다. 콘솔게임 시절부터 역사가 깊은 게임회사들이 즐비한 일본 역시 그 사람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이다. 그래서 엘리트의 길을 밟은 사람이 게임회사 면접에 들어가면 엉뚱한 질문을 받고 당황하는 경우도 있다.

국내 게임업체들 역시 간판만 보던 시대를 뒤안길로 미루고 있는 추세이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판단하며 그 사람이 품고 있는 미래를 평가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한다. 그래서 젊은 사장에게 사원이 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밤새도록 하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그 사람들도 맨 처음에는 꿈과 미래를 품은 젊은이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불가능하다고? 가능성이 없다고? 그렇다면 진지하게 묻겠다. 도전해 보았는가? 해 보려고 생각 했는가? 불가능이란 없다. 불가능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신의 재능을 자신이 그만큼 단축시켜 놓았기 때문인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두근거리는 당신! 뜻이 있는 자에게 길은 언제든지 열려 있다.

P.S- 참고로 이 글을 읽고 게임제작 일에 도전할 의욕이 생기셔서 잘 되신 분은 저에게 떡고물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딸랑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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