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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레이븐 잇는 크로노블레이드, 어디까지 갈까
작성자 : 등록일 : 2015-05-15 오전 10:43:15


넷마블게임즈의 신작 게임이 모바일 게임 시장을 벌써부터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바야흐로 ‘넷마블게임즈발 모바일 게임 신작’의 시대라고 할 만 하다.

주인공은 넷마블게임즈가 레이븐 이후로 내는 주목 모바일 게임 신작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가 그 주인공이다. 아직 게임이 출시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네임벨류만으로 사전등록 프로모션 50만 명을 가뿐히 넘었다. 이미 시장에서 순항을 할 만한 수준의 인기도를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사전등록 프로모션에서 보이듯 어느 정도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어 ‘첫 스타트’만 잘 끊는다면 레이븐 못지 않은 인기를 구가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자연스럽게 레이븐 이후로 등장한 넷마븕임즈발 모바일 게임 기대작이 ‘어디까지’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으로 크로노블레이드의 출시 체제에 돌입한 넷마블게임즈는 TV프로모션을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 전개를 해 나가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직 진면목이 드러나지 않은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게임을 꾸준히 해 왔던 유저들이 크게 흥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기존 게이머들이 클노블레이드에 ‘반응’하고 있는 이유는 게임을 개발한 개발자가 디아블로의 게임 디자이너 스티그 헤드런드(Stieg Hedlund)와 GTA의 아버지 데이브 존스(Dave Jones)가 공동 개발한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기 때문이다. 개발 당시부터 ‘화려한 액션’을 맛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공언한 게임인 만큼 유저들이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게임은 공격, 방어, 점프 같은 기본 조작을 조합해 콘솔 게임같은 콤보 액션을 제공하며 100개 이상의 스킬 조합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춘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특히 방대한 세계관에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액션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게임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하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사전등록 프로모션에는 20일 만에 총 5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여했다. 이는 레이븐보다 13일 빠른 기록이다. 시장의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는 모습이다.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넷마블게임즈는 크로노블레이드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특히 레이븐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열쇠인 네이버와의 마케팅을 전개, 본격적인 시장 출시 작업에 나선 것이다.

이미 넷마블게임즈와 네이버는 TV CF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게임 알리기에 나선 상태. 캐릭터 4종의 전투 영상을 담아내 눈길 끈 신규 영상에서 스티그 헤드런드 개발총괄은 “모바일 게임에 액션 RPG는 많지만, 색다른 액션 RPG를 만들어 장르를 혁신하고자 했다”고 배경을 설명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 넷마블게임즈는 출시 임박에 따라 크로노블레이드의 새로운 이미지와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 등을 엿볼 수 있었던 만큼 모바일 환경에서 펼쳐질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올라가고 있다.

이에 따라 크로노블레이드의 인기가 어느 정도까지 갈지에 대해서 주목이 모아지고 있다. 유명 개발팀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라는 타이틀에 레이븐이라는 대박 작품을 탄생시킨 마케팅이 접목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시장에서 검증받은 마케팅 모델이 적용된 이후의 겨과가 주목을 모으고 있다.

당대 최고의 게임들을 만든 개발자들의 첫 모바일 게임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 그리고 ‘형님격’인 레이븐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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