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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제 횡스크롤 AOS의 시대가 열린다!! ‘하이퍼유니버스’
작성자 : 등록일 : 2016-11-22 오후 1:42:59




넥슨의 신작 AOS ‘하이퍼유니버스’가 22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하이퍼유니버스’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지스타 2016’에 출품된 넥슨의 온라인 게임 신작으로 기존의 AOS 게임들과 다르게 키보드만으로 조작하는 방식을 채택해 액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4:4 대전을 즐길 수 있으며 끊임없이 전투가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을 통해 평균 15~20분 정도의 플레이 타임으로도 전투를 즐기면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이퍼유니버스’는 AOS 장르로서는 독특하게 횡스크롤 방식의 복층 구조로 전장을 구성했다. 직관적인 게임 동선으로 기존의 AOS와는 다르게 누구나 쉽게 전장 구조를 파악할 수 있고, 전장 곳곳에 배치된 ‘포털’, ‘사다리’, ‘점프대’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횡스크롤 게임인 만큼 층별로 다른 시야와 벽으로 차단된 시야로 인해 화면 정 가운데에 있는 미니맵을 통해서만 전체적인 전장의 확인을 가능하게 했으며, 이를 통해 전체적인 전장 상황과 현재 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층간 고속 이동을 통한 변칙적인 기습 전략과 적을 유인하는 등의 전략을 간단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AOS 게임에 등장하는 중립 몬스터도 ‘하이퍼유니버스’에 어김없이 등장한다. 중립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을 수 있는 전리품인 ‘소비 아이템’은 지속적인 전투 중에 사용 가능한 중요한 아이템으로, 게임 내 ‘골드’를 입수하거나 ‘추가 경험치’를 입수하는 등의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는 자잘한 보상부터 ‘공성 전차 소환’, ‘최대 생명력 증가’ 등 전투를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막대한 보상까지 등장한다.

지금까지 공개된 전장은 ‘제 3 점령기지’와 ‘드래곤의 둥지’ 두 가지로, ‘제 3 점령기지’가 라인을 따라 적의 타워를 제거하면서 본진을 점령하는 전형적인 AOS 장르의 전장이라면 ‘드래곤의 둥지’는 라인 하나를 두고 치열하게 전투에 집중하는 전장이다.





‘하이퍼유니버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즉 하이퍼들은 주요 능력치 및 스킬 구성에 따라 ‘탱커,’ ‘브루저’, ‘스트라이커’, ‘스토커’, ‘테크니션’, ‘서포터’ 총 6종의 타입으로 나뉘며 각 캐릭터별로 장비를 다르게 구성할 수 있어 같은 하이퍼라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4:4 대전이 기본인 만큼 6종의 타입 중에서 4가지를 전략에 따라 잘 조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캐릭터의 성장 속도가 빠르고 생명력(HP)의 회복을 위해 본진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되도록 전투에서 이탈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생명력이 회복되는 시스템이 존재해 끊임없이 전투가 벌어지도록 유도한다. 마찬가지로 전투의 지속을 위해 게임 중 언제 어디서나 하이퍼들의 장비를 강화할 수 있고 회복이 가능한 하이퍼들이 ‘서포터’로 존재하기 때문에 본진으로 복귀할 필요가 거의 없도록 설계되었다.

‘하이퍼유니버스’의 조작은 키보드로 모든 조작이 가능한 만큼 굉장히 쉽게 되어 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복잡한 조작이 없이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수준급의 행동을 구사할 수 있으며, 키보드 조작 방식인 만큼 누구나 빠르게 적응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숙련된 유저일수록 더욱 정교한 조작이 가능해 조작의 재미도 극대화했다.

‘하이퍼유니버스’ 또한 AOS 게임인 만큼 자원의 적절한 운용이 굉장히 중요한데, ‘하이퍼유니버스’는 유닛 처치와 오브젝트 파괴로 얻을 수 있는 전리품을 모든 아군에게 동등하게 지급해 소위 ‘막타’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었다. 이를 통해 AOS 장르를 처음 즐기는 유저에게도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체력을 회복하는 수단도 다양해 본진으로 귀환하는 일을 거의 없도록 설계했고, 맵 구조를 다양한 전략을 통해 적과 지속적인 전투가 가능하도록 구성해 다른 것보다 ‘전투’에 크게 집중할 수 있는 점이 눈에 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하이퍼유니버스’는 AOS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막타’ 경쟁도 없고, 각 타입별로 뚜렷이 구분된 역할이 존재하기 때문에 AOS 장르를 종하하는 유저거나 처음으로 AOS 장르를 즐기려는 유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이다”라며 “기존의 AOS 게임과는 다르게 횡스크롤 방식을 채택하고 끝없는 전투를 유도하는 만큼 국내 게임시장의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해 횡스크롤 AOS의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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