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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LCK 서머 우승팀 담원 기아, 우승팀 인터뷰
작성자 : 등록일 : 2021-08-28 오후 11:44:00


8월 28일 라이엇 게임즈(이하 라이엇)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국내 정규 리그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포스트시즌에서 담원 기아(이하 '담원')이 우승한 가운데, 우승팀 인터뷰가 진행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판데믹 상황에 따른 온라인 비대면 인터뷰에는 김정균 감독과 양대인 전력분석관, 'Khan' 김동하 선수와 'Canyon' 김건부 선수, 'ShowMaker' 허수 선수, 'Ghost' 장용준 선수, 'BeryL' 조건희 선수가 참여했다.

Q. 우승 소감을 듣고 싶다.
A.
김정균 감독: 섬머 우승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우승까지 시켜준 선수들, 프런트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좋게 끝났지만 힘들때도 있었는데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 보내주는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양대인 전력분석관: 올해가 아홉수인데, 정말 다사다난했다. 아홉수여서 더 공격적으로 도전한 부분도 있었다. 담원 대표님이 항상 해주시는 말씀이 '인생엔 순리라는게 있다' 인데, 이렇게 담원으로 돌아와 좋은 인연들을 만나고 아홉수를 잘 헤쳐 나가게 된게 순리인가 싶고 너무 행복하다. 믿어준 선수들, 코치분들, 감독님, 대표님께 매우 감사하다

김동하: 우승하게 되어서 너무 기쁜 건 말할 것도 없다. 좋은 기회가 주어진 만큼 좋은 기회를 주신 대표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시즌 준비하며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그 속에서도 다들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 준 것 같아 팀원들, 코치님, 감독님, 양대인 전력분석관님 다들 너무 감사하고, 믿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도 너무나 감사하다.

김건부: 3연승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동료들, 감독님, 전력분석관님, 팬분들 모두 감사하다. 주변 환경이 좋아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서 좋았다.

허수: 우승을 달성하게 돼 너무 기쁘고, MVP를 받은 건 제가 편한 구도로 게임할 수 있게 밴픽을 만들어 준 팀원들과 감독, 코치님들 도움이 컸다. 자만하지 않고 노력해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하겠다.

장용준: 이번 서머 시즌 우승이 지금까지 우승 중 가장 힘들었었는데, 힘든 만큼 이겨내서 기쁘고, 월드 챔피언십 나가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조건희: T1에 이어서 3연속 우승 기록을 2번째로 세우게 되어 기분이 좋다. 우여곡절도 많고 힘든 일도 있었으나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

Q. 허수 선수는 스프링 결승에서 김동하 선수의 MVP에 의문을 품었는데, 이번 시즌에선 왜 김동하 선수가 MVP를 받았으면 했는지 궁금하다
A.
허수: 기억상 스프링 결승때 김건부 선수가 굉장히 잘 했기 때문에 MVP 선정에 의문을 품었었다. 이번 서머 시즌 결승전에선 김동하 선수가 매우 잘 하기도 했고, 마지막 우승이기도 하기 때문에 MVP를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Q. 우승 기념으로 브레이슬릿(팔찌)가 제공됐는데, 대표로 수여한 허수 선수는 이를 착용해 보셨는가?
A.
허수: 아직 착용 해보지는 못했는데, 착용 안 해봐도 매우 예쁠 것 같다. 이런 선물을 제공해줘 매우 감사하다.

Q. 김동하 선수가 대표로 우승 반지를 착용했다. 소감이 어떤가?
A.
김동하: 첫 우승부터 반지를 받았으면 한 손을 가득 채울 수 있었는데 이제부터 주신다는 게 조금 안타까웠다. 그러나 앞으로 계속 주실테니 다른 팀원들이 양 손에 반지를 가득 채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Q. 3세트를 패배했다. 다음 세트 승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가?
A.
양대인 감독: 선수들이 비전을 제시해 줬고, 다들 4세트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다 같이 논의했다.

Q. 허수 선수는 카사딘을 두 세트나 기용했다. 어떤 전략과 마음가짐으로 카사딘을 픽했는가?
A.
허수: 카사딘이라는 챔피언이 팀이 못 하면 생각도 할 수 없는 어려운 챔피언이다. 팀원들이 매우 든든하고, 내가 카사딘을 좋아하기도 해서 카사딘을 하고 싶다고 꾸준히 어필해 왔다.

Q. 그렇다면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카사딘이 통할거라고 생각한가?
A.
허수: 꿈이 있다면 카사딘을 무조건 선픽/필밴하는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롤의 신이 된다면 반드시 그렇게 만들겠다.(웃음) 농담이다. 그러나 카사딘은 월드 챔피언십때도 쓰고 싶다.

Q. 김동하 선수는 메모장을 동원해가며 피드백을 신경썼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런 열의를 보였는가?
A.
김동하: 양대인 전략분석관님이 제공해주는 피드백을 다른 팀원들은 이미 겪어보았으나 저는 처음 겪어보는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게임 방향성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이에 따라 플레이를 할 수 있어야 하나 된 팀으로 활동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피드백을 받아들였다.

Q. 허수 선수는 2020 섬머 시즌 'Chovy' 정지훈 선수, 2021 스프링 시즌 'Bdd' 곽보성 선수에 이어 2021 섬머 시즌 'Faker'이상혁 선수를 상대로 결승전 승리를 이루어냈다. 그 소감이 어떤지, 그리고 월드 챔피언십에 눈여겨 보는 미드 라이너 선수가 있는지 궁금하다.
A.
허수: 다들 LCK에서 한 미드 한다는 선수들인데 모두 꺾을 수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뜻깊다.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아직 모든 팀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Doinb' 김태상 선수를 눈여겨보고 있다.

Q. LEC 소속 'Zanzarah' 함푸스 미카엘 아브라함손(Hampus Mikael Abrahamsson) 선수 질문으로, 처음 1세트에서는 트런들로 Q를 3개 찍고 기둥 E를 올렸다. 상대방에 이동기가 있는 캐리라인이 있음에도 이런 빌드를 택한 이유가 궁금하다.
A.
김건부: 트런들 같은 경우, 이전부터 해당 스킬트리를 쓰면 상대를 보다 껄끄럽게 만들 수 있어 애용하고 있다.


Q. 월드 챔피언십까지 남은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A.
김정균 감독: 월드 챔피언십 확정 일정이 아직 나오지 않아서 확실치 않지만, 일단은 팀 전원이 휴가를 먼저 다녀온 뒤 일정을 조율할 생각이다. 저 본인은 가족끼리 시간을 보낼 생각이다. 이 자리를 빌어 항상 응원해주는 배우자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

Q. 상대가 'Teddy' 박진성 선수에서 'Gumayusi' 이민형 선수로 변경됐고, 그 타이밍에 패해서 부담이 있었을것 같다. 어떤 피드백을 받았고 어떤부분을 신경썼는지 궁금하다.
A.
장용준: 패배로 인해 부담이 있진 않았다. 두 선수가 챔피언 풀도 다르고 플레이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만 신경쓰면 된다고 생각했다.

Q. 조건희 선수는 오늘 렐 100퍼센트 승률이 깨진 것이 아쉽지 않으신지? 그리고 2020 롤드컵과 2021 롤드컵의 서폿 메타는 어떤 차이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가?
A.
조건희: 렐 승률 100% 깨진 건 아쉽지만, 결승전 우승이라는 값진 대어를 낚았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 서포터 메타는 늘 똑같이 탱커 서포터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작년과 큰 차이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올해는 밸런스가 좋고 신화 아이템 성능이 좋기 때문에 정통 서포터가 좋다고 생각한다.

Q. 정글러 포지션은 올해 스프링 시즌, MSI, 서머 시즌에 이르기까지 메타 변화가 급격하게 이뤄졌다. 풀캠 메타 때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던 'Canyon' 김건부 선수가 갱킹의 빈도와 비중이 높아진 서머 시즌 메타에 적응하기까지 어떤 고민들을 했는지 궁금하다.
A.
김건부: 팀의 승리에 좀 더 좋은 방향이 무엇일까를 주로 생각했다. 양대인 분석관님이 들어오시며 메타와 움직임 같은 요소에 대해 들으며 많은 것을 빠르게 배웠다.

Q. 'Khan' 김동하 선수는 오늘 카밀로 1세트, 2세트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큰 공헌을 했다. 하지만 MVP는 'Showmaker' 허수 선수에게 돌아갔는데, MVP를 수상하지 못해 아쉽진 않은가?
A.
김동하: 어처피 MVP를 받아도 상금은 팀원들과 모두 공유한다. 그런데 상금을 팀원들과 모두 분배하면 세금을 적용했을 때 오히려 손해가 되기 때문에 MVP를 못 받은게 다행인 것 같다. (웃음) 농담이고, 팀원들 모두가 누가 MVP를 받아도 이상하지 않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내가 받지 못한 게 크게 아쉽진 않다.

Q. 양대인 전력분석관이 결승전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지도한 선수가 있는지, 어떤부분들을 가장 고민해서 픽밴전략을 짰는지 궁금하다.
A.
양대인 전력분석관: 제 스타일이 조금 특이한데, 상대방이 아군을 얼마나 아는지 판단하고 철저히 제압하는 걸 좋아한다. 여러 부분을 모두 준비한 뒤 상대가 대처하지 못한 부분을 노렸다. 가장 신경쓴 부분은 탑과 바텀이었다. 다른 라인은 메타가 어느정도 정형화된 상태였으나 두 라인은 그렇지 않고 중요도도 높았기 때문에 코칭스태프가 총 동원돼서 중요한 라인을 보충했다.

Q. 양대인 분석관이 오기 전 김정균 감독이 독특한 라인업을 구성한 적 있다. 어떻게 그런 변칙적인 인력기용을 준비하게 됐는가?
A.
김정균 감독: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건 그냥 전부 시도해 봤던 것 같다.

Q. 중간에 엔트리 변경으로 'Ghost' 장용준 선수가 출전하지 못했던 기간이 있다. 당시 심정이 어땠는가?
A.
장용준 : 당시 정신적으로 많이 좋지 않았던 상황이라 휴식이 필요했다. 게임을 직접 하는 것과 보는 건 다르다고 생각해 스크림을 관전하며 게임을 다른 시선으로 보기 위해 노력했다.

Q.선수들이 휴가를 어떤 식으로 보낼 예정인지 팬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다.
A.
김동하: 간만에 본가인 제주도를 방문해 친구들과 가족들을 만나고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김건부: 집에 돌아가 잠시 휴식하고, 다른 게임도 잠시 즐기다가 랭크 게임을 돌리며 대회를 준비하겠다.

허수: 로스트 아크를 해보고 싶다.

장용준: '리그 오브 레전드'가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잠시 휴식한 뒤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게 될 것 같다.

조건희 : 타 게임을 하며 잠시 휴식을 가질 것 같다. 숙소에 지내다가 군 입대 신체검사(신검) 재검사(재검)를 받아야 하는데, 자택이 있는 지역에선 재검 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숙소에 머무르다 재검을 받고 집에 가서 휴식을 취할 것 같다.

Q. 오늘 3세트 까지는 전부 블루 진영이 승리했고, 4세트에서 담원이 이기면서 블루 전승이 깨졌다. 지난 MSI 때부터 블루의 유리함이 과하지 않나 하는 의견들이 있는데진영 간의 밸런스를 프로로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A.
양대인 전력분석관: 어떤 밴픽을 진행해도 블루팀이 1픽을 고를 수 있기 때문에 레드팀은 언제나 임기응변을 해야 한다. 임기응변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레드팀은 준비 과정이 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Q. 3세트 때 다이애나와 카사딘을 동시에 뽑았는데, 일반 롤 유저의 눈으로는 굉장히 고난도의 라인전을 해야 하는 밴픽으로 보여 담원 기아 코치진과 선수들이 설계했던 전략의 방향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다. 또한 1, 2세트를 모두 블루 사이드에서 승리했음에도 4세트 때 레드 사이드를 다시 고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알고싶다.
A.
김정균 감독: 양 진영을 번갈아 가며 여러가지로 많은 연습을 했는데, 3세트 같은 경우 더 좋은 밴픽을 뽑을 수도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매우 난이도가 높은 조합이 나오게 됐다. 이를 고려해 4세트에서는 더 나은 밴픽을 진행했다. 3세트에서 상대의 플레이를 눈여겨 본 뒤 4세트를 동일한 진영으로 나가면 상대 플레이에 대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레드를 다시 골랐다.

Q.올해 LPL에서 'Khan' 김동하 선수가 속했던 FPX(펀플러스 피니스)가 엄청난 기세로 올라오고 있다. 올해 맞붙으면 이길 수 있을 것 같은가? FPX 전 동료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A.
김동하 : 이길 자신 있다. 'Tian' 가오톈량(高天亮)은 요즘 잘 하던데 나랑 있을때나 좀 잘 하지 그랬고, 'Lwx'린웨이샹(林炜翔) 선수는 요새 대회 보면 '와 잘한다' 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드는데, 나랑 있을때나 그렇게 하지 그랬나 싶다. 'Doinb' 김태상 선수는 언제나 그랬듯 팀의 대들보 위치에서 항상 잘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고, 'Crisp' 류칭쑹(刘青松) 선수도 기복 없이 잘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와서 고백하자면, 사실 당시 '범인(팀에서 가장 부진한 선수를 칭하는 은어)'은 내가 맞았다.

Q. 'Nuguri' 장하권 선수도 월드 챔피언십에 올라왔는데 선수들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궁금하다.
A.
김동하: 이번 결승 준비하며 장하권 선수가 1:1을 많이 도와주셨느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감사하다.

김건부: 이번 결승 우승하길 바란다. 월드 챔피언십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다.

허수: 매우 잘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남은 결승전 잘 치뤄서 꼭 우승하고 서로 1시드를 얻어 같은 조에서 만나지 않길 바란다. 만난다면 높은 곳에서 만나고 싶다.

장용준: 1시드를 얻고 높은 곳에서 만나 멋있게 싸웠으면 좋겠다. '너구리'를 잡으러 갈테니 조심해라.

조건희: 낮은 그룹 스테이지나 그런 곳 보다는 4강 이상에서 만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LPL 우승하고 1시드를 얻었으면 좋겠다.

Q. 다른 세트와 달리 유독 3세트에선 주도권이 없는 밴픽을 구성했다. 어떤 노림수가 있었고, 어떻게 풀어나갈 생각이었는지 궁금하다.
김정균 감독: 처음 주도권은 없었으나 성장하면 중후반에 괜찮을거라 생각해서 그런 밴픽을 구성하게 됐다.

Q.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각오가 있다면?
김동하: 선수 생활 마지막 대회일 것 같은데 너무 좋은 멤버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지금이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까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건부: 작년에는 우승을 이뤘는데, 올해에는 작년보다 강한 팀이 많이 포진된 것 같다. 올해도 잘 해서 반드시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

허수: LCK를 대표해 1시드로 가는 만큼 반드시 LCK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 좋은 성적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장용준: 이번에 칸 선수와 다시 해외 대회에 나서게 됐다. MSI때 우승 시켜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시켜 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조건희: LCK 1시드로 나가게 되는 만큼 월드 챔피언십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양대인 전력분석관: 전력분석관이다보니 도와주는데 있어 한계가 있다 생각해 더욱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게 인생에 있어 퀘스트가 되는 것 같아 즐겁게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LCK가 1부 리그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LCK 가서 보고 배울 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기회 제공해 주신 감독님과 선수들 다르 너무 감사하다. 꼭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

김정균 감독: LCK 3연속 우승 기세를 이어서 담원 기아가 2연속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선수들, 코치진들, 프론트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겜툰 박현규 기자 gamtoon@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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