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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라이엇 게임즈]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한국팀 동반 PO 진출 교두보 마련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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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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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04-04 오후 2:0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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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 스테이지 1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팀 네 팀이 동반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5일(토)부터 7일(월)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3주 차에서 한국 팀들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알파 그룹에서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DRX와 오메가 그룹에서 2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T1은 7일(월)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팀들과 대결을 펼친다. DRX와 T1이 3주 차에서 1승씩 보탠다면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오른다. 6개 팀이 2개의 그룹으로 나뉜 가운데 각 그룹의 1위부터 4위까지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때문에 3승을 거둘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도 승수 보태기에 나선다.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가 나란히 승리를 거둔다면 2승1패가 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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