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는 6월 18일 고립고궁발묵관 대강당에서 문화재정,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국립고궁박물관과 함께 ‘우리 문화재, 고국의 품에 안기다'언론 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외 문화재 환수에 성공한 ‘백자이동궁명사각호’와 ‘중화궁인’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은 문화재정,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국립고궁박물관, 라이엇 게임즈와 함께한 일문일답이다.
Q. 어느정도 금액으로 환수가 됐는지
A. 문화재단: 원칙적으로 매입가에 대해 공개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문화재 시장 개입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적 달성에 에로 사항도 생길 수 있다. 양해 부탁드린다.
Q. 백자 가치를 어떻게 파악해 환수 결정을 했는지
A. 국외소재문화재단: 사진뿐만 아니라 실물을 보고 결정하게 됐다. 왕실 가족 삶을 보여주는 유물이기에 역사적인 가치 또한 높다. 새롭게 기준이 될 수 있는 문화재이기에 가치에 대해 감히 평가하기가 힘들다.
Q. 외국 기업인 라이엇 게임즈가 국내 문화재에 힘쓰는 이유는
A.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한국에서 2012년부터 7년간 문화 보호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 사회와 한국 플레어들을 위해 사회적 모범을 보이기 위해 진행해 오고 있다. 한국 문화를 보호함에 있어 게임도 문화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젊은 층들에게 우리 문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 진행해오고 있다.
Q. 중화궁인 실체가 없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A. 국립고궁박물관: 통칭과 같다는 의미로 과거 근정전을 중심으로 ‘동궁’이라 표현했다는 점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이 중화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