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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 최초의 호러게임, 데드 스페이스
   작성자 : Generic      2012-08-05 오후 7:39:18



 

 데드 스페이스 리뷰

 

 

 


▲ 나온지 좀 된 게임치고는 그래픽이 좋은편입니다.

 

데드 스페이스는 최적화가 매우 잘되있어서,

 

컴퓨터가 영 좋지않은 제 컴퓨터에서도


끊김없이 돌아갑니다.




▲ 슈트 조정을 해주는 켄드라와 아이작


2회차라서 시작부터 레벨 5 슈트를 입고 시작하는 아이작입니다.


원래는 네크로모프가 쑤시면 바로 뚫릴것같은 내복을 입은 아이작이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반도체를 주워 상점에서 슈트를 사입을수 있습니다.



▲ 그의 앞모습.



                                                  ▲데드 스페이스의 배경이되는 USG 이시무라 호.




▲ 사진 촬영기처럼 생긴 세이브포인트 지점


오직 저곳에서만 세이브를 할수 있으므로


저 지점이 안보이는데 체력이 간당간당 하거나 꺼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난감하다..



▲ 게임을 진행하는데 필수로 필요한 네비게이션 기능.


B키 한번 눌러주면 목표지점까지 모든길을 가르쳐주는 네비게이션기능


덕분에 게임을 하면서 길을 잃을일이 거의 없다.



▲ 데미지 리포트를 하는 아이작.


게임 내에서 시스템 엔지니어인 아이작은


이시무라호를 고쳐나가며 애를 쓴다.



▲ 네크로모프의 첫 출현..



▲ 여타 게임에 비해서 인터페이스가 없는 데드스페이스


다른 게임에 비해서 데드 스페이스는 인터페이스가 매우 단순하다.


등뒤 척추에있는 체력 게이지 그리고 옆에있는

 

반달모양 스테이시스 게이지가 끝이다.



▲ 무기를 들고있는 모습.


남은 탄약량을 보기위해서 또는 적을 쏘려면 저렇게 조준해야한다.



▲ 인벤토리를 보고있는 모습.


TAB버튼을 눌러 인벤토리를 볼수있다.


여타 게임과 다르게 인벤토리를 열고있어도


시간이 멈추는 매직은 일어나지 않으니


인벤토리를 보고있을때도 긴장을 늦출수없다.





▲ 이렇게 말이다.





▲ 죽은척하는 네크로모프.


데드스페이스에서는 그 유명한 갑툭튀 (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것) 를 많이 볼수가 있다.



가까이 다가가거나 총을쏘면 갑자기 이렇게 일어나


플레이어의 심장을 쫄깃쫄깃 하게 만든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곳곳에 떨어진 음성 메시지기록들을 볼수있다.



대부분의 음성 메시지기록들은 플레이어에게 유용한 정보를 준다.


" 너는 사지를 자를수있는 무기를 잡아야해 아무거나 말이야 사지를 잘라! "



▲ 가장 기본이되는 무기 플라즈마 커터의 탄약


탄약 주위에 가까이 가게되면 저런 홀로그램이 뜬다.

E버튼을 눌러 탄약을 주을수있다.



▲ 미션을 진행중인 아이작.


데드 스페이스는 주인공이 시스템 엔지니어임을 감안해


많은 퍼즐이 숨겨져있다.


이런곳 주변에는 어떻게 퍼즐을 푸는지 도와주는 


오디오 로그들이 있을수있으니


막힐때는 주위를 둘러보는걸 추천한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보이는 파란 박스를 열면 파워 노드가 들어있다.


이런 노드를 어디에 사용하는가 하면,



무기나 도구를 업그레이드 시킬수있는 워크벤치에서 사용할수있다.


워크벤치를 작동시키면 도구와 무기들이 있는데 여기서 무기를 선택하면



이렇게 노드 지도가 나온다. 원하는 곳에 노드를 설치하면 되는데


노드는 연결한 구멍에 노드가 있어야만 설치가 가능하다.



키보드키를 조작해 원하는 구멍에 간다음



노드를 설치하면 된다.



장탄수를 업그레이드해 16발에서


18발로 용량이 늘어난것을 확인할수있다.



▲ 전체적으로 어둡고 우울한 우주선 내의 분위기




데드 스페이스는 가족적인 게임을 많이 만드는 회사인


EA게임사에서 처음으로 내놓은 호러, 공포 게임이다.


그만큼 놀랍기도 했고,


TPS 방식의 새로운 조작법과


인터페이스는 많은 사람들을 흥미롭게 하기에 충분했고


식상한 SF 에 우주선 외계인이 등장하는


시무룩한 게임에 질렸던 유저들에게


충격을 주기 충분했다.



이렇게 재밌는 데드 스페이스, 꼭 추천합니다.










-



첫 리뷰라 굉장히 엉성하고 말투도 계속 바뀝니다 ㅋㅋㅋㅋㅋ


사진도 많이 찍긴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뭐가 저사진이고 뭐가 이사진인지 헷갈려서


리뷰가 이상하게됬네요.


흠흠.. 어쨌든 다음 리뷰는


비운의 대작인 데드 아일랜드를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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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돌신공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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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나중에 돈 남으면 사서 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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