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제 목 :
[e스포츠 만평] 제16회 KeG, ‘16개 지역·3개 종목’ 전국 결선 8월 17일 개막 |
 |
작성자 :
|
등록일 : 2024-08-08 오전 10:13:36 |
|
|
 |
 |
 |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e스포츠협회(KeSPA) 주관 ‘제16회 대통령 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OREA eSPORTS GAMES, 이하 KeG)’가 8월 17일, 18일 이틀간 충청남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전국 결선을 치른다. 종목은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넥슨 ‘FC 온라인’, ‘스트리트 파이터 6’ 3개다.
전국 단위 e스포츠 대회 ‘KeG’는 2007년 문화체육부장관배로 시작 후 2009년 대통령 배로 승격됐다.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 e스포츠 유망주 발굴을 위해 매년 전국 광역시·도가 참가한다. 정부 참여로 17년 연속 개최 중인 유일한 대회이기도 하다.
그간 ‘KeG’는 아마추어 선수 3만5천여 명이 참가했고 이 중 일부는 프로 데뷔했다. 2023년 대회는 지역 대표 선발전, 전국 결선, 리그까지 아마추어 선수 총 1,130여 명이 참가했다. ‘LoL’, ‘배틀크라운드 모바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3개 종목에서 선수 30여 명이 프로 리그 데뷔에 이르렀다.
2024년 ‘KeG’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하고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광주광역시, 강원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전국 16개 광역시·도 참여한다.
정식 종목은 ‘LoL’과 ‘FC 온라인’ 2개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전략 종목’을 신설, 국제적으로 활성화한 e스포츠 종목 국내 저변 확대를 도모한다. 첫 ‘전략 종목’으로는 캡콤 ‘스트리트 파이터 6’이 선정됐다. 별도 예선을 거쳐 선수 8명이 전국 결선을 치른다.
각 지자체는 7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지역 대표 선발전을 치렀다. 아마추어 선수 총 900여 명이 참여했고 ‘LoL’ 1팀과 ‘FC 온라인’ 2명을 대표로 뽑았다. ‘스트리트 파이터 6’ 종목은 8월 4일 온라인 예선에 73명이 참가했고 이 중 8명을 선발, 전국 결선에서 맞붙게 됐다.
선발된 지역 대표 선수는 8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을 통해 우승컵 주인을 가린다. 종합 우승 지역은 우승 트로피와 대통령상, 각 종목 1위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3위는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을 받는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부 참여로 18년 연속 개최 중인 ‘제17회 KeG’가 8월 4일까지 16개 지자체 대표를 선발했고 8월 17일부터 전국 결선을 치른다”라며 “’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파이터 6’ 3개 종목에서 각 지자체가 어떤 성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말했다.
그림 유로 / 글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
|
 |
 |
| 덧글쓰기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