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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만평] 넥슨 SAC 시즌2 12월 7일 패자 결승, ‘최종 결승 진출’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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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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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12-05 오후 4:3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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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FPS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2024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 2 본선이 10월 26일 개막했다. 10월 5일 오프라인 예선을 거친 8개 팀이 진출했고 11월 30일까지 경기를 통해 FINF는 결승에 선착, 준자냥냥과 miss는 패자 결승에 올랐다. 12월 7일 패자 결승으로 최종 결승에 오를 팀이 정해진다.
‘2024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 2는 9월 5일부터 22일까지 예선 참가자를 모았고 10월 5일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출전팀을 가렸다. 이를 통해 본선에 오른 팀은 준자냥냥, UlsaN, miss, SUPLEX, likethat, FINF, icsu, enchantress까지 8개다.
대회는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운영된다. 본선은 3세트 3전 2선승제였고 패자조 결승과 최종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다. 각 세트 10라운드 6선승(전/후반 각 5라운드 공수 교체)이고 최종 라운드 점수가 5:5가 되면 전반전 진영에서 단판(골든 라운드) 경기를 통해 승리 팀을 가린다.
본선에서는 10월 26일부터 각 팀이 2팀씩 짝을 이뤄 대결했다. 첫 경기 4개 결과를 보면 준자냥냥이 UlsaN을, miss가 SUPLEX를, FINF가 likethat을, icsu가 enchantress를 이기고 승자조 4강에 진출했다. 승자조 4강은 준자냥냥이 miss를, FINF가 icsu를 이겼고 승자조 결승에선 FINF가 준자냥냥을 꺾고 결승에 가장 먼저 올라갔다.
패자조에서는 UlsaN이 SUPLEX를, likethat이 enchantress를 제압했고 이어서 UlsaN이 icsu를, miss가 likethat에게 승리했다. 다음으로 Miss가 UlsaN에게 승리, 패자조 결승에서 준자냥냥과 대결하게 됐다. 패자조 결승은 12월 7일 열린다. 최종 결승전은 12월 15일이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5천만 원이다. 우승 2천만 원, 준우승 1천2백만 원, 3위 6백만 원, 4위 4백만 원, 5위와 6위 각 250만 원, 7위와 8위 각 1백만 원이다. 결승 MVP 선수는 따로 1백만 원을 받는다.
‘서든어택’은 2005년 국내 서비스 시작 후 2006년부터 e스포츠 대회를 열었다. 국내 온라인 FPS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 대회를 진행했다. 2011년부터는 매해 ‘챔피언스 리그’를 개최했지만, 2019년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는 대회를 열지 못하고 3년간 온라인 운영하다가 2024년 6월 다시 오프라인 개최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열린 시즌 1에서는 준자냥냥이 패자조 결승을 거쳐 우승한 바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넥슨 FPS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2024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본선 경기 결과 FINF가 가장 먼저 최종 결승전에 올랐고 준자냥냥과 miss는 패자조 결승을 통해 최종 결승전에 오를 한 팀을 정하게 됐다”라며 “12월 7일 패자조 결승전에서 승리해 12월 15일 열릴 ‘최종 결승에 진출’할 팀이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말했다.
그림 유로 / 글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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