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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평] 컴투스 ‘원터치 방치형’ 신작 갓앤데몬 글로벌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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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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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01-15 오전 11: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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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1월 15일 신작 ‘갓엔데몬’을 글로벌 출시한다. 모예 인터넷 테크놀로지(MOYE INTERNET TECHNOLOGY)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작품이다.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조합·육성해 나가는 ‘방치형 RPG’다. 편리한 게임성과 낮지 않는 전략성이 특징이다.
‘갓앤데몬’은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영웅을 수집, 육성하고 조합해 나가는 방치형 RPG다. 서버를 넘나들면서 진행되는 PvP 콘텐츠와 유저 간 협력을 도모하는 길드 시스템, 깊이 있는 서사를 담은 메인 스토리 등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콘텐츠는 기본적으로 방치형 구성이다. ‘엘드라 대륙’을 배경으로 신을 추종하는 여러 종족과 마족 간 오랜 대결을 그린 시나리오 모드와 각종 아이템을 얻는 던전 등 PvE 콘텐츠, 다른 유저들과 서버를 넘나들면서 겨루는 PvP 콘텐츠를 오프라인 상태에서 손대지 않고 플레이 가능하다.
출시 시점 게임 속에는 영웅 60종 이상이 등장한다. 각 영웅은 ‘휴먼’, ‘오크’, ‘정령’, ‘신족’, ‘마족’ 등 다섯 가지 종족으로 구분되고 종족 사이에 상성이 존재한다. 한 덱에 배치된 종족 수에 맞춰 혜택도 얻을 수 있으므로, 유저 선택에 따라 완전히 다른 플레이 경험을 얻는다.
각 영웅은 레벨업과 진화, 장비를 통해 능력치와 스킬을 높일 수 있다. 특정 모드에서 더 강한 능력을 발휘하는 한정 캐릭터도 나온다. 상황에 맞춰 여러 영웅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했다. 플레이할수록 즐길 거리가 늘어나는 구조다.
핵심 콘텐츠인 전투는 턴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투에 사용되는 덱은 영웅 6종을 조합해 쓸 수 있다. 탱커 역할 ‘수호’·딜러 역할 ‘공격’과 ‘마법’·지원 역할 ‘서포터’ 등 4가지 클래스와 종족 상성에 맞춰 영웅으로 덱을 구성하고 전투를 치러야 한다.
게임에 대해 컴투스 관계자는 “’갓앤데몬’은 플레이할수록 원터치로 진행할 수 있는 콘텐츠가 더욱 많아진다”라며 “각종 반복적인 플레이 요소를 최대한 간소화, 원터치로 해결할 수 있게 만들어 유저가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 업계 관계자는 “컴투스는 1월 15일 누구나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방치형 RPG ‘갓앤데몬’을 글로벌 출시했다”라며 “플레이할수록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지는 ‘원터치 방치형’ 신작인 만큼, 방치형 게임이 인기 장르로 떠오른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말했다.
그림 김말리 / 글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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