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제 목 :
[e스포츠 만평] ‘D-20’ 2020 LCK 스프링, 대진 일정 공개 |
 |
작성자 :
|
등록일 : 2020-01-17 오전 1:01:36 |
|
|
 |
 |
 |

라이엇 게임즈는 1월 16일 ‘2020 우리은행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시즌 대진 일정을 공개했다. 2월 5일 오후 5시 T1과 담원 게이밍 개막전으로 시작해 4월 12일 APK 프린스와 그리핀 경기까지 총 90경기가 열린다.
정규 리그 1라운드(1주~5주 차)는 2월 5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주 5일로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한다. 2라운드(5주~10주 차)는 3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다. 주 4일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이후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시즌과 결승전을 개최한다.
‘2020 LCK’ 스프링에서는 한 팀이 다른 9개 팀과 2번씩 3전 2선승 풀 리그제로 대결한다. 팀별 18경기씩 총 90경기를 치른다. 경기가 열리는 날은 서울 종로구 소재 롤파크(LoL Park)에서 1경기 오후 5시, 2경기 오후 8시부터 시작한다.
경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월 31일부터 판매한다. 경기 날짜 5일 전부터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주중 9천 원, 주말과 공휴일은 1만1천 원이다.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본인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암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 2경기 패키지 티켓을 운영하지 않고 1인 구매 제한도 4장에서 2장으로 줄였다. 현장에서 티켓 구매자가 본인 확인을 거쳐야 티켓을 받을 수 있고, 모바일 티켓과 지류 티켓 배송도 운영하지 않는다.
스토브리그 기간 나온 팀 구성에 따라 유저 커뮤니티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는데, 상위권 진입 예상 팀으로 담원 게이밍, 샌드박스 게이밍, 젠지 e스포츠 등을 꼽은 바 있다. 이들 3개 팀은 개막전 이틀 사이에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2010 KeSPA’ 컵에서 창단 첫 우승을 달성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둘째 날 2경기에서 그리핀과 시즌 첫 대결을 벌인다. 2019년 ‘그리핀 사건’으로 그리핀과 결별한 김대호 감독이 이끄는 드래곤X와 유저 이목을 집중, 대표와 감독, 선수진을 새로 교체한 그리핀은 3월 1일 2경기에서 맞붙는다.
한 업계 관계자는 “라이엇이 직접 운영을 맡아 1년을 보낸 ’LCK’가 2020년 첫 번째 시즌을 2월 5일 시작한다”라며 “암표 피해 예방책을 세우고, 모든 경기를 생중계하면서 다음 날 OGN을 통해 TV로 재방송하는 등 경기 시청에 신경 쓴 만큼, ‘D-20’, 약 3주 남은 ‘2020 LCK’ 스프링이 어떤 모습으로 운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말했다.
그림 텐더 / 글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
|
 |
 |
| 덧글쓰기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