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제 목 :
[e스포츠 만평] 펍지 PCS 3 아시아, 한국 팀 ‘왕좌 탈환 재도전’ |
 |
작성자 :
|
등록일 : 2020-11-09 오전 8:48:11 |
|
|
 |
 |
 |

펍지주식회사(이하 펍지)’가 운영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 PUBG, 이하 배틀그라운드)’ 온라인 e스포츠 대회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 3 아시아’가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매주 목, 금요일 오후 7시에 경기를 진행한다.
전 세계를 아시아, 아시아퍼시픽, 북미, 유럽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열리는 ‘PCS 3’는 우한 코로나(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해 열리는 e스포츠 대회다. 아시아와 북미는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아시아퍼시픽과 유럽은 11월 7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PCS 3 아시아’는 ‘PCS 1 아시아’, ‘PCS 2 아시아’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대만에서 출전한 총 16개 팀이 총상금 20만 달러(약 2억2천5백만 원)를 두고 경쟁한다. 하루 4매치씩 6일 동안 총 24매치를 겨룬다.
이번 대회에 나선 한국 팀은 아프리카 프릭스(Afreeca Freecs), 젠지(Gen.G), OGN 엔투스(ENTUS), 오피지지 스포츠(OP.GG SPORTS), 브이알루 기블리(VRLU GHIBLI)다.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개최된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참가를 결정한 6개 팀이다.
중국은 인팬트리(Infantry), 포 앵그리 멘(For Angry Men), 멀티 서클 게이밍(Multi Circle Gaming), 뉴해피(Newhappy), 페트리코 로드(Petrichor Road), 티안바(Tianba)까지 6개 팀, 일본은 선시스터(SunSister),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Detonation Gaming White) 2개 팀, 대만은 글로벌 e스포츠 엑셋(Global Esports Xsset), K7 이스포츠(Esports) 2개 팀이 출전한다.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린 ‘PCS 1 아시아’에서는 중국 팀 인팬트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OGN 엔투스, 팀 쿼드로가 2, 3위로 쫓았다.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린 ‘PCS 2 아시아’에서도 중국 팀인 트라이엄펀트 송 게이밍(Triumphant Song Gaming, TSG)이 우승했다. 한국 팀은 T1이 3위, OGN 엔투스가 5위였다.
이에 따라 유저 사이에서는 ‘PCS 3 아시아’에서도 중국 팀이 우승할 확률을 높게 보고 있다. 다만‘PSC 1 아시아’와 ‘PCS 2 아시아’에서 한국 팀은 분전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친바 있으므로,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 첫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한 업계 관계자는 “’PCS 1 아시아’에서 한국 대표 팀은 중국에 1위를 내줬고 ‘PCS 2 아시아’에서도 중국 팀에 밀려 우승하지 못했다”라며 “’PCS 3 아시아’에서는 3연속 출전한 OGN 엔투스 외 다섯 개 한국 팀이 2회 연속 우승한 중국으로부터 ‘왕좌 탈환’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말했다.
그림 텐더 / 글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
|
 |
 |
| 덧글쓰기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