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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엔씨소프트 트릭스터M 사전 생성 조기 마감, 서버 증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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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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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12-16 오후 2: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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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이하 엔트리브)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트릭스터M’이 12월 16일부터 캐릭터, 컴퍼니(길드) 사전 생성을 시작했는데,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준비한 60개 서버가 조기 마감됐다.
12월 16일 0시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컴퍼니(길드) 생성을 시작한 ‘트릭스터M’은 돈까발리에, 돈주반니, 로잘린, 포세이돈, 네레이드, 야누스까지 6개 서버군, 총 60개 서버를 마련했고 모든 서버가 사전 생성을 마쳤다.
이에 엔씨는 기존 서버 수용 인원을 늘렸다. 관련해 엔씨 고윤호 '트릭스터M' 사업실장은 "사전예약에 이어 사전 캐릭터 생성에 보여준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모든 유저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트릭스터M'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트릭스터M’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엔트리브가 서비스한 PC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귀여운 리니지’를 목표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겜툰 박해수 기자 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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