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산하 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요스타가 일본 유통을 맡은 '블루 아카이브' 일본 서비스가 4월 23일 애플 앱스토어(이하 매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높은 매출은 신규 캐릭터 3종이 추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블루 아카이브' 일본 서비스는 4월 23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이벤트 '하이랜더 철도폭주사건 ~그리고 기차는 없었다~'를 시작하고 신규 캐릭터인 '타치바나 히카리'와 '타치바나 노조미', 그리고 '우츠미 아오바'를 추가했다.
이 중 '타치바나 히카리'와 '타치바나 노조미' 두 캐릭터는 메인스토리 Vol.1 3장에 NPC로 등장했던 캐릭터로, 당시 PV로 처음 공개됐을 때 이미지 1장만 공개됐음에도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수많은 팬아트가 창작된 바 있는 인기 캐릭터다. '우츠미 아오바'는 이번 업데이트로 처음 공개된 캐릭터로,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배포됐다.

한편 국내를 비롯한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역시 4월 15일 신규 이벤트 ‘Serenade Promenade'를 업데이트하고 신규 캐릭터 3종을 추가해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하며 '대세 서브컬쳐 게임' 지위를 공고히 했다.
겜툰 박현규 기자 news@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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