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 e스포츠팬과 나들이 가족이 어우러져 용산은 아우성
6월 황금연휴에 발맞춰 오늘(7일) 용산에서는 e스포츠팬들이 흥겨울 두 가지 빅이벤트가 동시에 열렸다.
용산역 아이파크몰 야외 광장에는 '2014 e스포츠 가족 페스티벌'이, 그리고 안쪽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는 '네네치킨배 블레이드 앤 소울 비무제 임진록' 2주차 경기가 진행된것.
두 행사에서 활약한 스파이럴캣츠는 이날 '리그 오브 레전드'와 '블레이드 앤 소울' 코스프레를 소화하면서 바쁘게 움직였다.
오전에는 스파이럴캣츠 리더인 타샤(니들리)와 멤버 도레미(제네레이션 아리)가, 오후에는 객원멤버 플라티나(포화란)가 게임에서 막 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의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여 오가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느덧 게임 행사에 빠질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한 스파이럴캣츠의 그녀들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리그 오브 레전드' 니달리로 변신한 타샤





▲ '리그 오브 레전드' 제네레이션 아리로 변신한 도레미







▲ '블레이드 앤 소울' 포화란으로 변신한 플라티나
겜툰 임진모 기자 jinmo@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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