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소프트는 3월 16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레인보우 식스’ e 스포츠 대회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19’를 개최했다.
이번 ‘식스 챌린지 코리아’는 e스포츠 대회 최초로 KBS 아레나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색다른 행보를 보여줬다.
참가팀으로 2018 3쿼터 파이널 우승 팀인 맨티스를 비롯해 4쿼터 파이널 준우승 팀 레거시가 시드권을 확보해 4강에 안착했다. 예선을 통과한 에이지리스, 포테이토, 이지따거, 블랙펄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줘 현장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겜툰 서단 기자(dans@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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