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11월 17일 개막했다. 판데믹 여파로 온라인 운영한 지난해와 달리 2년 만에 오프라인 개최했으며, 이에 맞게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된다.
'지스타 2021' 총 1,221 부스 중 B2B(Business to Business)관 313 부스에는 이번 B2B 다크호스인 위메이드를 비롯해 비롯해 다수 업체가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산업 발전과 기업 경영의 장소를 사진에 담았다.



















.겜툰 박현규 기자 news@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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