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D
최신 게임뉴스
오픈/클로즈 베타뉴스
게임업계 핫이슈
겜툰 FOCUS
게임 특집
인터뷰/업체탐방
게임 만평
게임 포토뉴스
 
겜툰FOCUS/겜툰특집 HOME > 게임특집> spedit
 
제   목 : [아듀! 2011] 2011 인기 온라인 게임 동영상 10선
작성자 : 등록일 : 2011-12-30 오후 4:03:29


게임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매체 중 하나는 바로 영상이라고 할 수 있다. 잘 만들어진 홍보 영상은 오히려 일반 자료보다 더 큰 파급력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특히 이를 통해 향후 완성될 게임의 척도를 가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저들 입장에서는 관심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오늘 이 시간에는 올 한해 많은 인기를 모았던 게임 동영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네오플이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는 동영상에서도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타이틀로 기록됐다.

올해 초에 공개된 신규 프로모션 영상에는 새롭게 추가된 ‘남격투가’를 중심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담겨 있으며 화려한 액션과 함께 기존의 캐릭터들도 멋들어지게 연출되어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매년 새로운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게임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던 ‘던전앤파이터’는 영상 부분에서도 ‘명불허전’이었다.






‘스타크래프트II: 자유의 날개’에 이어 확장 패키지로 등장할 예정인 ‘스타크래프트II: 군단의 심장’의 티저 영상은 스타크래프트 유니버스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45초 분량에 짧은 영상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영원한 주인공인 짐 레이너의 모습과 함께 다시 본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 캐리건의 등장은 유저들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

현재 ‘디아블로3’로 인해 다소 이슈가 줄어든 듯한 모습이지만 ‘스타크래프트II: 군단의 심장’ 역시 유저들이 기다리고 있는 타이틀 중에 하나다.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중의 하나인 ‘길드워2’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공개된 차르 영역 영상은 큰 관심을 받았다.

맹수형 전사 차르가 속해 있는 검은 성채의 모습을 담고 있는 이 영상은 거대한 스케일의 공업도시의 모습을 채용하고 있으며 각종 기계들로 무장한 도시의 모습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별 다른 설명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영상이지만 충분히 유저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했으며 ‘길드워2’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만들었다.






8번 째 에피소드와 함께 이비의 신규 스킬 프로모션 영상도 올해 많은 유저들이 감상한 동영상 중의 하나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새로운 전투 지역과 신규 보스 몬스터의 공격 모션 등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함께 이비 마법스킬 개편된 모습을 담고 이 영상은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올해 초 선보인 ‘메이플스토리’의 카오스 대난투 프로모션 영상은 정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담아 큰 인기를 구가했다.

‘대난투’는 메이플스토리 최초로 유저 간 대결을 지원하는 모드로, 30레벨 이상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직업과 계열의 캐릭터 능력 및 스킬이 재설정되는 등 유저간 대등한 대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스템적으로 많은 변화를 거친 업데이트였기 때문일까 유저들도 이 영상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덕분에 ‘메이플스토리’는 올해 첫 단추를 잘 꿰고 시작할 수 있었다.






가요계의 대세 아이유의 파워는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의 선풍적인 인기를 이끈 견인차가 됐다.

올해 가장 게임 홍보 모델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인물로 아이유를 거론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앨리샤’의 흥행에 상당한 기여를 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유가 등장한 ‘앨리샤’의 광고가 공개된 이후에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은 크게 주목할 부분이다.

아이유와 ‘앨리샤’의 만남은 게임 업계에서도 상당한 이슈였는데 덕분에 올해 상반기 ‘앨리샤’는 행복한 시기를 보낼 수 있었다.






공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다 유저들의 이탈로 아픔을 겪었던 ‘C9'은 올해 다시 부활의 계기를 마련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올해 눈에 띠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C9'은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게임 내 시스템을 계속 보완하는 한편,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유저들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아직 결실을 보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나 올해 ‘C9'은 어느 때보다 바쁜 한해를 보냈음이 틀림없다.






‘테라’와 함께 2011년 상반기를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삼국지천’의 공개 영상 중 하나인 이 CG 영상은 박재욱 감독의 손에서 탄생했다.

CG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준 박재욱 감독이 만들어낸 이 영상은 전장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체코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참여로 웅장함까지 제대로 살려 내어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영상 부분에서는 나름 관심을 모았던 ‘삼국지천’은 게임 서비스에서는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대규모 전투를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았던 ‘킹덤언더파이어’는 올해를 기점으로 서서히 유저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화제가 된 동영상은 총과 검을 이용한 공격기술을 가지고 있는 ‘총검사’ 플레이 영상으로 핵심전력인 ‘심판의 산탄’, ‘충격탄’과 같은 권총기술을 통해 몰려드는 다수의 적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모습을 담고 있다.

현재 ‘킹덤언더파이어’는 2012년에 서비스를 기대하는 게임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엔씨소프트의 또 다른 기대작 ‘리니지이터널’이 지스타 2011에서 그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길드워2’, ‘블레이드앤소울’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리니지이터널’은 기존의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모습에서 완전히 탈피, 새로운 스타일로 무장해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많은 캐릭터들이 화면 내에서 펼치는 전투 장면은 기존의 RPG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으로 또 다른 ‘리니지’ 시리즈로서의 차별화를 꾀할 것으로 전망된다.

겜툰 민재홍 기자
trapmaster@gamtoon.com

덧글쓰기
 
118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제목 내용
[신년특집] 5대 메이저 게임업체 2012년 전망  (1)  2012-01-05
[신년특집] 2012년 게임업계 가상 대박뉴스  (9)  2012-01-02
[아듀! 2011] 2011, 게임업계 말・말・말  (0)  2012-01-02
[주간 클로즈/오픈베타 게임] 1월 첫째 주  (0)  2012-01-02
[아듀! 2011] 숫자로 보는 2011 게임업계  (1)  2011-12-30
[아듀! 2011] 2011년 서비스 외산 게임들의 성적은?  (0)  2011-12-30
    [아듀! 2011] 2011 인기 온라인 게임 동영상 10선  (0)  2011-12-30
[아듀! 2011] 2012년 기대 타이틀 20선  (5)  2011-12-30
[아듀! 2011] 2011년 화제의 인물 10인  (0)  2011-12-29
[아듀! 2011] 2011년 게임업계 다이어리 - 下  (0)  2011-12-29
탐구생활 73화- 연말정산(2)  (2)  2011-12-28
[아듀! 2011] 2011년 게임업계 다이어리 - 上  (1)  2011-12-28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개인정보취급방침 | 약관안내 | 겜툰소개 | 사업제휴 | 카툰제작 문의 | 저작권법 안내 | 저작권 침해사례 [신고/문의]
인천 사무실: 인천시 부평구 굴포로 158 502동 1802호 / TEL: 032-328-7660 / FAX: 032-328-7637
서울 사무실: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1104호(구로동,대륭포스트타워7차) / TEL: 02-6964-7660 / FAX: 0505-328-7637
제호: 겜툰   등록번호 : 인천광역시 아01025   등록일자 : 2009년 9월15일    발행인·편집인 : 송경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요원
CopyrightⓒGAMTOON. All Rights Reserved.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