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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탐구생활 108화- 아아, 그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작성자 : 등록일 : 2012-11-27 오후 6:09:44


예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게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 정도의 알찬 비주얼을 자랑하는 게임들이 있었더랬다. 아아, 대체 게임은 왜 해외 게임만 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에도 분명히 위대한 게임덕들이 있을진데, 왜 이런 게임들을 못 만드는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한탄이랄까.

이런 저런 게임들이 다수 등장하여 우리를 정신 못 차리게 만들고 이 게임을 해야 하는지 저 게임을 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지게 만들어 준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을 텐데. 그런 현실이 온다면 옴팡지게 애정해 줄 텐데, 대체 저게 뭔 소린지 고민을 안 해도 되는(겨, 결코 외국어를 공부하기 싫어서 그런 것만은 아닌 거쉬야!) 순간이 오면 참으로 기쁠텐데, 하는 한탄 말이다.

물론 지금에야 ‘대체 이놈의 게임들을 누가 하라고 이렇게 대책 없이 많이 나온단 말인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들이 유레카를 외치며 엄청난 숫자를 자랑하며 출시를 고고씽 하고 계시지만, 과거에는 그런 것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국내의 게임 메이커들이 만드는 게임들의 숫자는 그야말로 극소수에 불과했다.

이렇게 많은 숫자의 게임들을 만들고 출시시키고 싶어서 그 동안 어떻게 참았냐! 라고 묻고 싶을 만큼의 환경이지만, 반대라고 할 수 있는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별로 땡큐스럽지 않은 환경인 것은 사실이다. 분명히 개발을 할 때에는 우리가 만들던 게임이 갑이었는데(혹은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정신 차리고 나서 주의를 둘러보니 그야말로 엄청난 수준의 게임들이 나와있다던가, 하는 당혹스럽고 당황스러운 시추에이션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 다른 게임들과 친히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을 개발한다든가, 혹은 떠들썩하게 자신들의 게임을 널리 알리기 위한 콘셉트를 잡아 시장에 게임의 이름을 내놓는다. 각박하고도 방심하면 한순간에 나빌레라 되어 버리는 현실이므로, 갖가지 방법을 쓰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방법을 쓰고도 시장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뽐내기도 전에 후드리 챱챱 되어서 형장의 이슬이 된 게임들이 많으니(오늘 드립은 좀 싱겁다~)……오늘의 바람직하고도 육덕진 탐구생활, 2012년도 오지게 추운 연말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좋은 게임들이었지만 의도대로 되지 못하고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린 게임들을 야무지게 탐구해 보도록 하겠다.



그런 게임들이 있다. 개발을 한다는 소식만으로도 유저들의 가슴을 충동질하게 만드는 게임들. 그런 게임들의 개발 소식은 마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정인영 아나운서와 같은 여신과 같은 여성을 만나게 되는 솔로남들의 심장마냥(대세는 탈 아시아급 여신 정인영! ……물론, 그녀는 게임과 즈언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냥 내가 팬이라긔, 그렇다긔) 미친 듯이 뛰게 만들어 버린다. 단순히 네임벨류가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 아니라 뭐랄까, ‘기대된다’라는 게이머들의 원초적인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그것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그런 게임들이, 언제 개발이 완료될까, 개발은 잘 되고 있을까 하고 기다리는 게임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증발해버린다면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 것인가. 마치 정인영 아나운서가 등장하는 꿈을 꾸고 있는데 엄마알람에 깨어나 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에서의 허탈함과 낙심과 그래서 엄마한테 짜증을 냈는데 엄마한테 아침부터 후드리 챱챱 등짝스매싱에 순삭당하는 상황과 같다고나 할 수 있지 않을까(……똑똑히 들어!! 음란함은 니들 마음속에 있는거야).

△ 이, 이 일기당천이 아닌데 왜 계속 이 일기당천이 검색(=눈에 들어오는)거야?! ……그건 그렇고 참 거대하……내, 내가 지금 무슨 소릴?!


그런 게임들이 있냐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분명히 있다. 신기한 것은 이 게임들이 개발을 발표했을 때는 분명 기대를 받았는데 어느 새인가 ‘어? 그 게임 개발 중단됐는데?’라면서 당연한 것처럼 이름이 언급된다는 것이다.

제일 먼저 이런 리스트에 올라올 만한 게임은 웹젠의 일기당천. 이름만 들어도 천 개의 게임을 세밀하게 탕근탕근 수박씨까지 발라버릴 것 같은 기세의 이 게임은, 삼국지의 세계관을 한 대형 MMORPG가 되어 중국 시장에 특화된 게임으로 기획되었지만 일기당천만을 위한 연구소가 설립된다는 둥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었다는 둥 엄청난 규모로 개발비가 투자되고 있다는 둥 시냇물에 둥둥 떠내려가는 복숭아와 같이 어화둥둥 뜬소문을 냈지만, 뜬소문인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 엄청난 개발비들이 다 중국에서 회식비로 사용되었는지 출처가 불분명해 진 상황에서 일기당천은 개발중단이 되어버렸다. 그 후로 개발이 다시 시작되었다는 둥 또 다시 둥둥 소리가 나오기는 했는데, 지금은 ‘일기당천’을 검색하면 헐벗은 2D의 육덕진 삼국지 캐릭터들만 나올 뿐이다(……음란함은 니들 마음속에만 있는거라니까!).

다음으로 임팩트 있는 소리소문없는 개발중단 크리는 거상2의 케이스를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거상과 임진록이라는 성공적인 2개의 게임 브랜드를 보유하게 된, 그래서 게임시장에서 크게 흥하게 된 조이온은 2006년 경 수많은 MMORPG대작들이 등장하던 틈새에서 야심차게 나름대로 주목을 받던 거상2를 공개한다! 게임 좀 한다하는 유저들은 당시 빅3라고 불렸던 제라와 그라나도에스파다, 썬 온라인보다 더 많은 주목을 하기도 했으니.

△ 거상2는 테스트 당시 유저들에게 ‘엔진이 살 돈이 없었나보다’라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허접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설마 진짜였을까?


하지만 주목을 받았던 첫 번째 클로즈베타에서 세상에 이 게임이 내가 그토록 기다리고 있던 거상2였던가 라는 한탄을 아주 자연스럽게 하게 했는데, 사실은 회사가 내분으로 인해 조각조각 갈라지고 있는 상태라 게임 개발이 제대로 될 리가 없었던 상황이었다. 거상2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조이온은 더 이상 개발을 진행하지 못하고 온라인 게임에서 퇴갤을 하셨다. 지금은 거상의 판권이 이리저리 조각조각 나 버렸으니, 조이온과 거상이라는 브랜드는 아무리 좋은, 성공적인 게임 브랜드가 있어도 내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으면 게임은 필연적으로 안드로메다행 급행열차 티켓을 끊게 된다는 대표적인 케으시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패온라인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필명이 왠지 야설스럽지만 전혀 야설과는 상관이 없는 무협계의 지존 야설록 작가(……몇 번을 말하냐! 음란함은 니들 마음속에만 있는거라니까!)를 초빙해 특별 PD로 임명, 신생 무협 게임 개발을 맡겼지만 결론은 오픈베타 후 OME를 외치는 유저들의 외침에 오픈베타를 급하게 중단, 결국 개발중단 크리까지 강렬하게 작렬해 버렸다. 기술적으로 미흡해 다시 리뉴얼을 한다고 선언했지만 결국 역부족임을 깨닫고 개발팀을 조각조각 해체해 버렸다나 어쨌다나. 무협계에서 이름 굵직한 특별 크리에이터를 초빙했지만, 결국 게임개발은 산으로 가 버린, 기대만 잔뜩 하게 만든 비운의 게임이라고나 할까.



게임 좀 했다 하는 유저들이라면 시장에서 런칭하는 게임들 중 독특한 게임들을 눈여겨보게 된다. 천편일륜적인 게임들이 다수 나오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 눈에 보기에도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들이나 ‘저런 게임들을 만든 회사가 아니었는데’라는 게임은 단연 눈을 번뜩 키고 주목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 것이다.

독특한 게임성으로 세게적인 명성을 쌓은 게임들이라면 단연 기대가 큰 법. 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역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라고나 할까. 본격 몬스터 레이드 게임으로는 최고의 명성을 날렸던 이 녀석은, 거대한 드래곤 등을 후드리 찹찹 해주는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끈 게임이었으니. 하지만 패키지 게임계에서도 만만치 않은 호불호를 불렀던 이 녀석은 결국 마니아 게임으로 남다가 매몰차게 퇴출되어 버렸다. ……그래도 허무하게 개발중단이나 서비스 중단을 했던 케이스들보다는 인기가 있던 녀석이었는데! 안타깝기 서울역에 그지없는 상황임에 틀림이 없으시다.

지금도 가끔 유저들 사이에서 서비스 종료가 매우 안타까운 게임으로 회자되고 있는 ‘서비스 종료계’의 레전설 중 하나.

△ 힝, 솔직히 루미네스라는 게임처럼 리듬과 현란한 그래픽이 어우러지는 게임은 찾기 쉽지 않은데.


루미네스 온라인과 괴혼 온라인도 마찬가지의 케이스. 패키지 게임게에서도 독특한 게임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렸던 이 녀석들은 국내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컨버전되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매력을 뽐내려 했지만 아쉽게도 빛을 보지 못한 채 퇴갤을 해 버렸다. 패키지 게임으로 그들이 주는 독특한 재미에 젖어 있던 유저들에게는 참으로 안타까운 결말이라고나 할까.

윈디소프트가 THQ로부터 판권을 사 서비스를 실시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은 같으면서도 조금 다른 경우다. 자체적으로 리그를 진행하는 등 의욕적으로 나름대로의 유저 층을 확보하며 육덕지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원 판권자인 THQ가 쉐킷쉐킷하게도 태도를 바꿔서 서비스 종료를 일방적으로 통보를 한 난감한 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THQ가 망해가면서 국내 사업에 후퇴를 결심했다나 어쨌다나.

한편, 허스키익스프레스는 독특함과 귀여움이 돋는 게임이었지만, 그리고 넥슨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마비노기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신작이라 인기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던 게임이었지만, 귀여운 것 빼고는 게임 내적인 재미가 없는 관계로다가 가열차게 시장 퇴갤을 명받은 개 게임……아니, 멍멍이 썰매 게임 되시겠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꼭 흥해야 한다고 외쳤지만 그렇지 않아서 매우 안타까웠던 개 게임……아니, 멍멍이 썰매 게임이다(아, 이 드립 재미음슴).



어디 흥해야 한다고 마음 속으로 외쳤던 게임이 한 둘이었던가. 스파이크걸즈 같은 게임을 보라. 그 얼마나 올바른 콘셉트의 게임이라 할 수 있지 아니하겠는가. ……변태라고? 훗, 그런 사람이 네X버에 이미지에서 스파이크걸즈 검색하고 있숴?

넥슨별이나 밴드마스터, 에어라이더, 진여신정생~ IMAGINE, 헉슬리 등등, 지금까지 나올 때는 분명 화제를 모았는데 시장에서는 흐르는 물처럼 그냥 저냥 시장에서 급속퇴갤을 해 버리셨다. 물론 게임이 재미가 없거나 현재의 국내 시장의 온라인 게임에서 트랜드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말로를 맞이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애석하게도 참신함과 ‘좋은 게임’이라는 평가와는 달리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다.

△ ……인기가 없어도 살아있어야 하는 게임들이 있거늘.


뭐, 세상에 안타깝지 않은 게임이 어디 한둘일까. 서비스 종료를 한 게임들이면 알고 보면 다들 안타깝기 서울역에 그지없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안타깝지만 어쩌겠는가. 세상이 그렇게 되어버린 것을. 결국 탐구생활도 재미가 없다면 퇴출당하고 본인도 회사에서 퇴갤을 명령받겠지(……지, 지금 본인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건가!?).

마음 속에 생각나는 그 게임들을 향해 수고했다는 말 정도는 해주며 오늘의 육덕진 탐구생활을 마친다. ……뒤통수를 때렸던 게임들도 수고는 한 거다(무슨소린지 모르겠다, 그냥 겁나 가만 있어야겠다).

※오늘의 탐구생활- 좋은 게임이었지만 이제는 추억속의 그대가 되어버린 게임을 이야기해 보자.


겜툰 송경민 기자
songkm77@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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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자      [12-11-27]
노바1492는 진짜 노바2 누적회원 자만만 아니었어도 무난했는데 진짜...

후속작이 자만해서 전작까지 무너지는건 안타까움 대신 A.R.만 해외서버로

부활은 했지만 언제 서비스사 채널링 늘릴지, 오리지널은 서비스를 안해

오리지널 스킨으로 사용해서 최대카페에 다운받을수있구요.
asasa      [12-11-28]
레프트4데드처럼 좀비잡는 온라인게임없나?
잘티스      [12-11-29]
카르마리턴즈, 퀘이크워즈온라인, 솔저오브포츈도 서비스종료
Spiral      [12-11-30]
전 디지몬 온라인도 재미있게 했었는데 말이죠....

디지몬RPG 말고 온라인 입니다..!!포트리스 처럼 조준하고 쏘는 그 게임이요
6546      [12-11-30]
페이퍼맨...
100      [12-11-30]
페이퍼맨 ,딜문 ,요구르팅
777      [12-11-30]
페이퍼맨,요구르팅,허익,솔저오브포츈. 이젠 솔저오브포츈도 서비스종료네...
닥세월드ㅠㅠ      [12-11-30]
아 닥세는 5단도 못찍은게 여한으로 남음ㅠㅠ
재작년에 웹게임으로 재출시 떡밥던졌으면서
언제나오냐
carmiel      [12-11-30]
마스터 오브 판타지도 재미있었는데...
즈즈즈      [12-11-30]
요구르팅 진짜 다시 해보고 싶어요 ㅠㅠ
ㅋㅋㅋㅋ      [12-12-01]
요구르팅 네오플 시.발ㅋㅋㅋ 것보다 니들 울프팀이 제일 가엾지 않냐 잼는데 올비들이 너무잘해서 양학을해서 인구유입이 안됬던게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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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12-12-01]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해보려고 했을때 이미 서비스 종료됫을때의 슬픔 ㅜㅜ
ddd      [12-1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이크 걸즈를 볼줄은몰랐다 진ㅤㅉㅏㅋㅋㅋㅋㅋㅋㅋㅋ
sfdgg      [12-12-02]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ㅜㅜ
aㅁ      [12-12-02]
딜문을 아시는분이잇네;
날고싶은병아리      [12-12-02]
아아.. 스파이크 걸즈.. 레미던가 태권도 기술쓰는 애하고 도로시만 만렙 30찍고 사라진 게임.. 스파걸은 착했습니다.. 요팅하고 페이퍼맨 하고 싶네.. ㅠㅠ..
Dsharp      [12-12-02]
아아.. 루미네스 온라인은 해외유저들까지도 끌어들인 서비스종료직전까지 동접 4명(해외인까지포함)을 자랑하던 좋은 게임이었는지라 ㅠㅠ..
Dsharp      [12-12-02]
거기에 몬헌, 헬게이트, 스파이크걸즈, 엑스틸, 요구르팅, 부스터온, 포트파이어 등... ㅠㅠㅠㅠㅠㅠ (이번 탐구생활 주제 정말좋구려)
썅짱나      [12-12-02]
아오..왜하나둘다망하냐 쏠포도 할마노했고 딜문아놔게오랜만이구 디지몬온라인두재밌게했구 요구르팅도했었는데 퀘이크도했었고 하는거마다다서비스종료야? 특히메탈레이지!넥슨쉬발
데나트      [12-12-03]
허스키 익스프레스 ㅠㅠ 진짜 살아남었어야 하는 게임인데 ㅠㅠ
샤이닝로어      [12-12-03]
추억게임에 대해 언급하는기사나 리뷰같은걸 보면 왠만한건 다 소개 하는데 샤이닝로어만은 언급이 잘안되네요.. 2002년당시만 해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게임인데...
킨키니트      [12-12-03]
요구르팅은 진짜 다시 서비스해야됩니다.. 해외꺼 해보려고 해도 이미 늦었던데 ㅠㅠ
Albers      [12-12-05]
오타요 진 여신전생이 진여신정생이라고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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