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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다함께’했던 CJ, ‘하운즈’로 온라인도?
작성자 : 등록일 : 2013-02-21 오후 12:16:46


게임업계에서 근년 들어 많은 부침과 부진을 겪었던 게임사인 CJ E&M 넷마블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연속 흥행에 이은 온라인 게임 신작 흥행으로 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 번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최근 CJ E&M 넷마블이 런칭한 스마트폰 게임들은 연쇄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듭해서 거두고 있다. 넷마블은 최근 다함께 퐁퐁퐁과 액션 어드벤처인 리버스를 신규 출시했는데, 구글플레이 카테고리에서 기존 인기 게임인 다함께 차차차와 함께 신규 인기 무료 부문, 인기 무료 부문, 최고 매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이에 CJ E&M 넷마블이 새롭게 런칭하는 온라인 게임들에 대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액션 게임인 마계촌 온라인에 이어 21일 독특한 콘셉트의 슈팅 액션 게임인 하운즈를 오픈하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업계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마계촌에 이어 하운즈로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도 연속적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마계촌 온라인은 성공적인 공개서비스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다. 지난 14일 오픈베타를 실시한 마계촌 온라인은 당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과거 아케이드 게임으로 출시된 이후 명작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이름을 날렸던 브랜드인 만큼 많은 올드 게이머들의 관심을 이끌었다는 평가. 오픈베타 당일 온라인 게임 순위 27위에 오르며 액션 게임으로써 공개 서비스의 흥행에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마계촌 온라인에 이은 게임은 RPS라는 장르를 갖춘 하운즈다. 21일부터 실시하는 하운즈는 기존 전통적인 FPS들과는 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몇 해 동안 성공적으로 시장에 등장하거나 주목할 만한 FPS, 혹은 슈팅 액션 게임이 없었던 만큼 시장은 연쇄적으로 시장에 런칭되는 하운즈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잇다.



하운즈는 적들을 살상하고 타격감만을 강조했던 기존 FPS들과는 달리 하운즈는 차별화된 재미 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액션성은 물론 짜여 있는 시나리오 내에서 유저들 간의 협업을 통해 서바이벌 미션을 성공시키는 전체적인 게임 구조는 기존 FPS게임들과는 분명히 다른 부분이다.

RPG와 슈팅 게임의 재미를 혼합한 장르적 매력은 이미 테스트에서 드러났다. 많은 슈팅 게임 마니아들은 테스트를 통해 메인 스토리에서 펼쳐지는 게임의 독특한 재미를 체험했다. 메인미션의 탄탄한 스토리와 독특한 액션은 다수의 콘솔 액션 게임을 체험했던 유저들에게 더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독특한 게임의 콘셉트와 함께 주목을 받았던 성인 액션도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게임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만 18세 이상 성인들을 위한 성인 전용 게임인 만큼 게임에 준비되어 있는 성인 전용 액션은 상당한 수준이다. 척추뽑기, 심장가르기 등 다양한 살상스킬이 준비되어 원초적인 액션을 선호하는 많은 성인 게임 유저드르이 호응을 얻었다.



업계와 시장이 하운즈에 대한 기대를 하는 이유는 그 동안 시장에 나왔던 게임들에 비해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퀘스트 위주의 캐릭터 육성과 서바이벌 미션을 주로 하고 있으며 니킥, 슬라이딩, 구르기, 넘고 오르기 등의 특수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매력은 시장에 선보여졌던 게임들과 확연히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슈팅 게임들이 시장에 등장했지만 흥행을 하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기존 흥행을 하고 있는 FPS게임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은 더욱 높게 점쳐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운즈가 시장에서 더욱 기대를 받고 있는 이유는 또 있다. CJ E&M이 런칭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슈팅 게임이기 때문이다. 서든어택 등을 통해 슈팅 게임 명가로 자리를 잡은 CJ E&M넷마블은 그 인기세를 바탕으로 많은 성장을 이뤄냈지만, 그 이후를 선보이지 못하고 정체 일로를 걸어 왔다.



그러나 절치부심 이후 준비한 하운즈가 좋은 평가를 얻으며 CJ E&M의 슈팅 게임의 명가로써 재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 E&M 넷마블은 하운즈 이후 온라인 축구 게임인 차구차구, 리얼타입 야구 온라인 게임인 마구더리얼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준비를 갖추고 있다. 각 장르별 시장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게임들인 만큼 액션 게임에서 좋은 스타트를 끊은 마게촌 온라인과 슈팅 게임으로써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 하운즈의 뒤를 이어 신작들이 시장에서 연쇄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브르기를 기대하고 있다.

CJ E&M 넷마블의 한 해 시장의 운명을 결정지을 중요한 터닝 포인트, 새로이 슈팅 게임 강자로써 다시금 우뚝 서게 할 수 있을지, 하운즈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겜툰 송경민 기자
songkm77@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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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건      [13-02-24]
인터페이스가 너무 크다는것이다. FPS 기반이라고해도 일단 RPG요소가 섞여있는 게임으로서는 좀 치명적. 화면이 3분의2가 인터페이스
letse      [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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