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기회를 놓칠세라 업체들도 다양한 행사로 관객몰이에 나섰다. 오는 21일(토)과 22일(일) 열리는 유저 대상 주요 행사를 선정했다. 내용은 포커스 그룹 테스트부터 유저 간담회 그리고 우승 상금을 건 대회까지 풍성하다.
■ 업데이트 발표! '프로야구매니저' 2015 구단주의 밤 진행 ■
엔트리브소프트는 21일(토) CGV청담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매니저' 2015년 첫 유저 간담회 '2015 구단주의 밤'을 진행한다.
‘2015 구단주의 밤’은 오후 5시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되며, 개발팀과 운영팀, 사업 PM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그 동안 이용자 성원에 보답하고, 서로간의 긴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자 준비됐다.
특히 이날 행사를 통해 2015년 주요 업데이트 계획이 전격 공개된다. 뿐만아니라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깜짝 이벤트도 진행돼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참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이중 추첨을 통해 50여명을 선정했다.
■ 콘솔의 찰진 손맛!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 개최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22일(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넥슨 아레나에서 최신 PS4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를 개최한다.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는 게임 시연과 대전 이벤트로 진행되며, 출시를 앞둔 최신 게임을 포함해 총 14종의 타이틀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 특히 대전격투 게임 ‘길티기어’ 시리즈 이시와타리 다이스케 총괄 디렉터가 방한해 새로운 발표와 사인회도 진행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돼 이를 완수하면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카드 5만원 권과 추첨을 통해 수량 한정으로 제작된 플레이스테이션 20주년 기념 한정판도 증정한다. 또한, 주변기기와 경품까지 럭키박스 이벤트로 풍성하게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