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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탐구생활 182화- 여름 수영복
작성자 : 등록일 : 2015-07-23 오후 6:08:22


뜨거운 여름이 다가왔다. 이열치열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실제로 더우면 더울수록 차가운 것을 먹으면 탈이 난다. 인간의 몸이란 너무나 신비하여, 더운 여름에는 뜨거운 것을 먹어야 여름을 이겨낼 수 있다-어쨌든 인간의 본성이란 더우면 시원한 것을 찾기 마련이다(……인간의 본성이 아니라 모든 생물의 본성이라는 게 그러하다).

당연히 여름이 되면 차가운 곳을 찾는 손들이 많아지고, 시원해지고자 하는 욕망이 들끓기 마련이다. 물을 찾는 사람들, 그늘을 찾는 사람들,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를 찾는 사람들 등등등. 진리는 이열치열이라지만 현실은 그러하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요즘인데 이런 상황에서 몸을 싸매는 이들은 없을 터. 당연히 날이 더우면 더울수록 옷차림은 가벼워지고 조금이라도 시원해지고 가벼워지기 위한 방법을 찾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온도의 상승과, 여름의 깊어짐은 남성들의 눈을 매우 행복하게 만드는 순간을 만들곤 한다. 와우, 거리에 대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야 하는 시추에이션이 어찌나 많은지. ‘거리에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진심어린 인사를 전하고 싶은 처자님들이 참 많다. 물론 처자들도 훈늉함을 자랑하는 남성들의 근육을 보고 ‘엄훠나’를 연발할 수도 있겠으나, 여름이 돼서 좋은 것은 여성들 보다는 단연 남성들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오늘도 대한민국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여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노출의 계절, 여름의 도래와 함께 매우 즐거운 남성들. 그런 남성들을 미추어버리게 만드는 여성 노출의 최정점이 있으니! 바로 비키니라는 최강의 무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원피스가 더 좋다는 마니악한 이들도 있으나(……으, 응?), 어쨌든 비키니라는 존재는 남성들의 좌심방 우심실을 마구 뛰게 만드는 그것임에 틀림이 없는 최종병기라는 생각은 틀림이 없을 것이다. 이런 공식이 세상의 진리임에 틀림이 없다는 듯이, 최근 여름의 등장으로 인해 게임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듯 비키니를 등장시키는 등, 과감한 노출에 동참을 하고 있다.

노벨 비키니상을 만들어서 이런 훌륭한 결단을 내리는 이들에게 상을 수여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함과 동시에, 뜨거운 여름의 트레이드마크. 비키니의 존재가 빛나는 게임들을 과감하고 흐뭇하게 탐구해 보도록 하자.



불경기에 미니스커트가 많이 판매된다는 이상한 시장경제 논리가 있다. 사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는 현상이긴 한데, 어쨌든 불경기가 되면 여성들의 치마가 짧아진다는 것은 이제는 통용되는 사실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본인은 대한민국이 불경기가 되다 못해 경제 파탄으로 빠져들어 대공황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가지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것이므로, 일단 상상 속에서만 갈무리를 해 본다. 쩝.

어쨌든 그런 이상한 논리가 있듯,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서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가볍게 게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짐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온라인 게임 마케팅과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여름인 만큼, 현실과 마찬가지로 노출 마케팅이 흐뭇하게 전개되고 있다. 반갑지 아니할 수 없다!

△ 이러시면 참 감사합니다.


선두주자는 게임 런칭부터 화끈한 노출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다. 이제는 여름 때 어떤 코스튬을 가지고 나오는지 많은 유저들에게 화제를 모으는 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 이번 여름 수영복 코스튬도 화제 만발이다. 지난 22일, 신상 수영복 세트를 획득할 수 있는 'Hot summuer, Cool Vacation' 이벤트를 시작한 것이다. 다양한 여름 아이템들과 함께 ‘후끈’한 수영복들이 담겨져 있다.

넥슨의 온라인 게임인 사이퍼즈에서도 에어즈 비치웨어 세트를 판매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코스튬, 인게임 머니, 게임 캐시와 바우처로 구성돼 있다. 바우처를 통해 '빙글빙글 돌고래'와 '러블리 키튼(성인)' 등의 코스튬을 동일한 확률로 제공한다.

와이디온라인의 프리스톤테일에서도 여름맞이 이벤트를 실시 중인데,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리비안 코스튬 및 수영복 코스튬을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먼저 캐리비안 코스튬은 모든 레벨의 이용자가 착용할 수 있으며 방어력, 생명력, 흡수력 등이 일정 비율 상승하는 효과를 지닌다. 수영복 코스튬 또한 능력치 상승효과를 제공하며 30 레벨 이상의 유저만 착용 가능하고, 게임 머니를 통해 구입할 수 있어 서로 다른 혜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모바일 게임들 또한 섹시 코스튬들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어쩌면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급’코스튬들이 등자하고 있는 중이라고나 할까.

넷마블의 세븐나이츠는 지난해에 이어 수영복 코스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총 16종의 수영복 코스튬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여름을 앞두고 유저들의 수영복 코스튬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고나 할까(흐뭇하다).

지난해 추가된 수영복 아이템을 모두 합하면 '세븐나이츠'에는 현재까지 총 27종의 수영복 아이템이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마린룩 코스튬도 함께 선보이고 있어 좋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고.

△ 여기서 이러시면 감사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여름 수영복 코스튬 이벤트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큐라레~ 마법도서관도 2015년 ‘여름 시즌 에픽 업데이트 with 비키니’에 앞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등록을 하면 한정판 마우스패드와 아이템 등을 증정하는 행사다.

사실 이벤트 자체에 대한 연관성은 적지만 업데이트 내용의 자체가 우리의 심신을 미약하게 만드는 그것인 만큼 단연 주목해 보기에는 충분할 것이다!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영상이 있는 만큼, 반드시 참고해 보도록 하자. 해적 비키니 콘셉트의 매력적인 신규 마도서들이 등장하니 말이다!



사실, 성인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남녀노소 볼 수 있는 열린 공간과 열린 게임들이(물론 연령별 제한이 게임들에 걸려 있기는 하지만) 노출과 섹시를 코드로 경쟁을 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기는 하다. 너무나 많은 게임들이 성인들의 코드를 내세워 홍보를 하고 마케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와 그것을 ‘탐’하고자 하는 열망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특히 여성의 아름다움과 적절한 노출이 주는 아름다움은 많은 남심을 자극하고 흐뭇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그것을 강조하고 내세워서 많은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달해 주는 것은 나쁘지 않다.

다만, 그것이 너무나 지나치고 공상과 망상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범죄’가 될 가능성이 많다! 부디, 그대들의 상상과 흐뭇함, 그리고 취향의 강조는 머릿속과 상상속에서만 만끽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흐뭇함이 만개하는 시기, 노출의 계절에 게임 속의 노출에 흐뭇함을 만끽헤 봄은 어떠한가!

※오늘의 탐구생활- 탐구생활을 하면서 이번처럼 흐뭇한 적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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