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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슈퍼패스트] 자회사 111퍼센트 통해 '운빨존많겜' 흥행과 투자 성과 모두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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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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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04-15 오후 1:3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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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패스트는 2024회계연도 연결 매출액 2,770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당기순이익 89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이 8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장은 자회사인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 111퍼센트㈜ 가 출시한 <운빨존많겜>의 흥행과 더불어 하이퍼 캐주얼 게임사 슈퍼센트㈜의 연결 편입에 따른 결과다.
자회사 111퍼센트는 2024년 매출액 1,05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고, 본격적인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와 같은 성장을 견인한 <운빨존많겜>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인기 및 매출 순위 1위를 각각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50만 건 이상, 누적 매출 1,200억원 이상을 기록, 현재까지도 꾸준히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운빨존많겜> IP를 활용한 다양한 오프라인 사업과 <운빨돌격대> 등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특히, 111퍼센트는 2024년 영업이익의 100%를 인센티브 재원으로 하여 2024년말 대규모 성과급을 지급했다. 총 150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이는 차입금 상환 및 법인세 납부 재원을 제외한 금액이다.
또한, 111퍼센트의 자회사로 2021년 설립된 하이퍼 캐주얼 게임사 슈퍼센트는 2024년 매출액 1,717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을 달성하였다. 슈퍼패스트 그룹은 111퍼센트의 대표작 <랜덤다이스: 디펜스>의 성공 이후 111퍼센트를 통해 게임 컴퍼니 빌더로서 슈퍼센트, 리치에일리언 등을 설립했으며 기업가치 1,800억원으로 최근 슈퍼센트를 매각, 투자 원금 대비 30배 이상의 차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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