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PC온라인 생존 배틀아레나 ‘이터널 리턴’에 16일, 38번째 신규 캐릭터 ‘제니(Jenn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캐릭터 ‘제니’의 주요 스킬로는 전투 중 배역을 전환하거나 기본 공격을 통해 고유 시스템인 연기력을 쌓아 부활이 가능한 패시브 스킬 ‘죽음의 연기’, 스킬을 사용한 지점에 스포트라이트를 3번 비춰 적에게는 피해를, 자신에게는 고유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스포트라이트’, 지정 방향으로 레드 카펫을 설치해 피해를 주며 적을 당겨오거나 밀어낼 수 있는 ‘레드 카펫’, 기본 공격을 강화하는 지속 효과 및 배역을 전환하는 사용 효과를 제공하는 ‘페르소나’, 시상식 무대를 설치해 범위 내 적들을 느리게 만든 후 수 초 뒤 피해를 주는 ‘시상식의 여왕’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