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11월 17일부터 5일간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에 메인 스폰서로써 부스를 마련, 'Live Stage'라는 테마로 전시를 진행한다.
올해 카카오게임즈관은 100부스 규모로 조성된다. 7종 출품작 게임별 특징을 담아 ‘브랜딩 존’과 ‘플레이 체험 존’으로 분리했다. 각 게임마다 독립적인 공간을 가지며, 이 공간들이 하나로 이어져 커다란 무대 하나로 확장되는 방식이다.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콘셉트를 강조했다.
브랜딩 존에서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필두로 '가디스 오더', '에버소울' 로 이어지는 신작 3종과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를 만날 수 있다. 게임 체험 기회는 제공되지 않지만 현장 행사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플레이 체험 존에서는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이터널 리턴', 캐주얼 스포츠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 골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체험 후 결과에 따라 한정판 경품을 제공한다. 세 종류 플레이 체험 존 모두 방문하기만 해도 기념품을 증정한다.
'오딘' 체험 존에서는 'G-STAR 특별 몬스터 잡기'와 '거점지배자 쟁탈전', '결투장 이벤트'를 통해 담요와 인게임 쿠폰을 제공한다. '이터널 리턴'은 '너의 킬 수를 보여줘'와 '선빵필승 최강자전'을 통해 각종 굿즈와 캐릭터 및 스킨을 제공하며, '프렌즈샷'은 '1:1 대전'과 '인플루언서 대전'을 통해 인게임 쿠폰과 골프용품, 캐릭터 굿즈를 제공한다.
또한 지스타 특설 채널인 '큭TV'를 통해 특별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특히 전용 부스가 마련되지 않은 신작 '디스테라' 정보를 공개하는 한편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외에 LG전자와 제휴를 통해 LG 게이밍 기어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이벤트를 통해 최신 게이밍 스피커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