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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엔씨소프트 지스타 2023, ‘개발자 소개 신작 3종’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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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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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3-11-13 오후 5:3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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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3’에서 200부스 규모로 글로벌 신작 7종을 선보인다. 이중 MMORTS ‘프로젝트G’,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프로젝트M’, MMORPG ‘쓰론 앤 리버티(TL)’는 개발자가 현장에서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프로젝트G’는 대규모 전쟁 기반 모바일·PC 전략 게임이다. 다양한 유닛과 본거지를 성장시키는 SLG 재미에 입체적 월드에서 전략·전술적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병기와 오브젝트를 운용하는 RTS 경험을 개인·길드 간 규모감 있는 전쟁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종족과 캐릭터, 근·원거리 유닛을 활용한 전투, 오브젝트 점령과 영토 경쟁, 개인 간 전투에서 대규모 집단으로 확장하는 전쟁 등을 특징으로 만들었다. 리더 서민석 센터장과 임서휘 DD(Design Director)가 게임 방향성을 공유하고 소통한다.

‘프로젝트M’은 인터랙션 기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정보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설정과 한국을 배경으로 제작했다. 여러 가지 탐험과 인터랙티브, 액션 플레이를 통해 내러티브와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몰입도 높은 세계관을 중심으로 유저가 얻은 정보에 따라 이야기가 바뀌고 확장하는 개발에 페이셜 애니메이션과 보이스 등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작품이기도 하다. 리더 유승현 PD, 전경아 DD가 현장에서 개발 현황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소통한다.

‘TL’은 차세대 MMORPG를 목표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12월 7일 출시를 앞뒀다. 직업(클래스)이 없는 대신 무기 7종 중 2종을 유저 마음대로 사용하면서 원하는 성향으로 육성할 수 있다. 장비는 실패 없이 강화할 수 있고 강화 단계를 다른 장비에 그대로 이전하는 전승 시스템을 구현, 육성 부담을 낮췄다. BM 패스형 상품과 꾸미기 상품 위주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유저 의견을 받아 개선한 최신 버전 데모 플레이를 선보인다. 개발진이 무대에 올라 직접 시연하면서 그간 유저들로부터 받은 의견과 이를 어떻게 게임 내 반영했는지 설명할 계획이다. 1인 던전, 6인 파티 던전, 대규모 길드 레이드 등을 개발진이 직접 시연한다.
겜툰 박해수 기자 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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