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1월 16일부터 4일간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에 100 부스 규모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작 3종으로 구성된 출품작 구성을 공개했다. 또한 출품작 시연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는 우측 메인 스테이지를 기준으로 '데미스 리본', '일곱 개의 대죄: Origin', 'RF 온라인 넥스트' 시연 구역이 우측으로 뻗어나가는 식으로 구성된다. 도합 170대에 달하는 시연대가 설치돼 원활한 시연을 돕는다.
한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스타 2022 진행 기간 중 주기적으로 비상 대피로 및 소화기 사용 방법 등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안내 영상을 상영하며, 부스 내에 심장재세동기와 전문 보건관리자를 배치한다. 또한 군중 집합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관람객 밀집 현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데미스 리본 '데미스 리본'은 넷마블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인 '그랜드크로스'를 기반으로 개발중인 수집형 서브컬쳐 게임이다. 신화나 역사, 소설, 오페라 등 대중매체 속 인물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이벤트 모드를 체험한 유저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일곱 개의 대죄:Origin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일본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와 후속작인 '묵시록의 4기사', 그리고 해당 IP에 속한 모든 세계관을 활용해 개발된 오픈 월드 RPG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보스 몬스터 '회색마신'을 토벌한 시간에 따라 매일 최상위 3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 RF 온라인 넥스트 'RF 온라인 넥스트'는 'RF 온라인'을 원작으로 한 MMORPG다. 우주 시대를 배경으로 세 국가 사이에서 벌어지는 대립을 다뤘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이벤트 모드를 클리어 한 시간에 따라 매일 최상위 1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특성에 맞춘 인플루언서 이벤트가 꾸준히 이뤄질 예정이다. 서브컬쳐 게임 '데미스 리본'은 현직 웹툰 작가가 진행하는 드로잉 쇼와 버추얼 유투버가 등장하는 시연 방송이 예정돼 있다. '일곱개의 대죄: Origin'은 인플루언서들이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거나 타임 어택 시간을 겨루는 시연행사가 진행되며, 'RF 온라인 넥스트'는 인플루언서들이 스토리를 시연하거나 주어진 시간 동안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실력을 겨루는 오픈형 무대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