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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엔비디아] 메가와트에서 토큰까지 AI 팩토리 생산성 극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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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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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9-16 오후 4:4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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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MaxLPS와 엔비디아 DSX 플렉스(NVIDIA DSX Flex)를 통해 AI 팩토리의 전력 효율과 전력망 유연성을 높이고, 동일한 전력 예산으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실리콘밸리에서 냉방 수요가 급증하자, 실리콘밸리 파워(Silicon Valley Power)는 AI 팩토리에 전력 소비량을 조정하도록 신호를 보냈다. 당시 에메랄드 AI(Emerald AI)의 바룬 시바람(Varun Sivaram)을 비롯한 샌프란시스코 사무실의 에메랄드 AI 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 전력회사 관계자 등 약 40명이 줌(Zoom)을 통해 상황을 지켜봤으며, 별도의 수동 조작은 이뤄지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파트너사인 에메랄드 AI의 그리드 오케스트레이션(grid-orchestration) 플랫폼인 ‘컨덕터(Conductor)’는 엔비디아 DSX 플렉스가 구현하고자 하는 유연성의 초기 사례로, 전력망 상태에 관한 신호를 수신해 데이터센터의 유연한 컴퓨팅 워크로드를 조정한다. 우선순위가 높은 서비스는 계속 운영되는 반면, 지연이 가능한 작업은 처리 속도를 늦추거나 일정을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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