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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넥슨] PC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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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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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10-07 오후 4: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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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7일부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사장 조해나 패리스)가 개발한 PC ‘오버워치(Overwatch)’의 시즌5 ‘어둠의 신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5에서는 신규 영웅과 전장을 비롯해 기존 영웅 개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Doctrine)’이 전장에 합류한다. ‘독트린’은 아군을 치유하는 동시에 적에게 피해를 주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지원 영웅으로, ‘주입’ 기술을 활용해 다음에 사용하는 기술에 강력한 추가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이동하는 ‘추진형 장막’과 아군을 치유하고 공격 속도를 높이는 ‘활기 드론’을 사용하며, 궁극기 ‘구제’로 드론 무리를 날려 적의 최대 생명력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아군에게 추가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의 화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Grimsvøten)’도 추가됐다. ‘그림스뵈튼’은 옴닉 사태 이후 위험한 범죄자를 수용하는 최고 보안 감옥이자 위험 기술을 보관하는 보안 기지로 활용되는 지역으로, ‘독트린’이 감금되어 있던 장소이다. 또한, ‘솜브라’는 기존 공격 역할군에서 지원 역할군으로 변경되며,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기술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플레이 방식이 개편된다. ‘로드호그’는 기본 사격 방식이 2연발로 변경되고, 적의 투사체를 흡수한 뒤 폭발시키는 신규 기술 ‘쓰레기 압축기’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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