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급의 연출과 액션을 표방한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RAVEN)’ 사전 테스트가 20일(금)부터 23일(월)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콘텐츠 점검과 유저 버그 제보를 통한 최종 담금질을 거쳐 이달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넷마블게임즈는 ‘레이븐’ 공식 카페를 통해 20일 23시 50분부터 오는 23일 22시까지 사전 테스트시작을 공지했다. 사전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종에 한해서 진행되며, 게스트와 네이버 아이디 로그인 플레이만 가능하다. 그리고 테스트가 끝남과 함께 모든 플레이 기록은 초기화된다.
에스티플레이에서 만든 ‘레이븐’은 1,000종에 이르는 캐릭터 장비를 수집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서 ‘이야기 모드’, ‘탐험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방대한 콘텐츠를 즐기는 재미를 추구한 넷마블게임즈의 야심작이다.
특히 ‘레이븐’은 넷마블게임즈가 네이버와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앞두고 있으며, 출시 전 진행 중인 사전 예약자만 25만 명을 넘겨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