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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펀컴퍼니] ‘삼국지M’, 4주간 포스트시즌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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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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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9-24 오후 12:4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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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SLG ‘삼국지M’이 대규모 서버전인 ‘오장원대전’의 포스트시즌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장원대전’ 포스트시즌은 ‘삼국지M’의 전 서버 32개 연맹이 최상의 전략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되는 대형 전투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지난 4주 동안 ‘오장원대전’ 공식전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으며, 그 중 각 전장의 승점 1~32위 연맹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됐다.
포스트시즌의 32강 라운드와 16강 라운드는 1회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방식이며, 8강 라운드는 패배 연맹이 패자조로 진입하여 누적 2회 패배 시 탈락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8강에 진입한 연맹은 경기에서 패배하더라도,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한 번 더 상위 랭킹을 노려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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