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D
최신 게임뉴스
오픈/클로즈 베타뉴스
게임업계 핫이슈
겜툰 FOCUS
게임 특집
인터뷰/업체탐방
게임 만평
게임 포토뉴스
 
겜툰FOCUS/겜툰특집 HOME > 게임특집> spedit
 
제   목 : [왜?+] 왜, 리그오브레전드는 욕설 논란이 끊이질 않나
작성자 : 등록일 : 2013-02-22 오후 5:53:32


최근 국내 게임 시장에서 가장 ‘핫’한 게임을 꼽는다면 역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꼽지 않을 수 없다. 연일 많은 게임들이 런칭되고 등장하는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이고, 지난해에 유난히 많은 숫자의 대작들이 등장했지만, 현재 국내 게임 시장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게임의 이름은 LOL이다.

국내 시장에서 LOL이 경쟁했던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디아블로3와 블레이드앤소울, 그리고 아키에이지다. 하지만 이들 모두 현재는 LOL의 이름 아래에 있다. 어느 기간 동안 LOL이 이들 게임 아래에 있었던 적은 있지만, 지난해 막바지를 기점으로 LOL의 폭발적인 인기는 기라성과도 같은 게임들을 모두 ‘굴복’시켰다.

최근 PC방에서도 이런 성향은 두드러지게 드러나고 있다. 주말 PC방은 ‘LOL의 서버 상태’에 좌지우지되는 수준이다. 서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시에는 한산한 모습이지만, 서버가 접속이 될 때에는 LOL을 플레이하기 위해 PC방을 찾는 이들에 인산인해를 이루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게임 시장을 대변하는 곳인 PC방에서 LOL의 인기는 적극적으로 체감되고 있다.

엄청난 인기로 인해 주말마다 너무 많은 인원들의 접속으로 인해 초래되는 접속불가, e스포츠화의 성공으로 인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게임의 인기 등. ‘인기 게임’으로써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LOL은, 그러나 여전히 게임 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매너 플레이와 욕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절제되지 못하는 이러한 플레이에 많은 유저들이 AOS라는 게임에서 ‘당연시하게’펼쳐지는 상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LOL에는 욕설 논란이 끊이지 않는 것일까.



“주위 친구들이 하도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게임을 시작했다. 보통 RPG게임과는 조금 다르더라. 그렇게 맨 처음 시작을 했는데, ‘리시’를 해달라는 말에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가 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리고 미니언들이 나오는 순간에 나는 순식간에 부모님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 게임을 거듭해 본 결과,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알게 됐지만, 게임을 처음 해서 뭘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이걸 들어야 하는 욕설인가 싶었다. 안 하는 건 잘못된 것이지만, 모르는 건 잘못된 것이 아니지 않은가?”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LOL의 심각한 욕설 문제에 대한 경험담을 쓴 유저 A는 위와 같이 말했다.

LOL은 기본적으로 초보 게임 유저들이 원활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게임이 아니다. AOS라는 장르의 특성 상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는 PvP가 기본이 되는 만큼 알아야 하는 사전 상식과 지식이 많은 편이다. 문제는 기타 RPG와 같이 게임 상에서 그것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사전지식이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아야 하는 게임. 당연히 초심자들의 접근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게임인 LOL이지만, 신규 유저들의 숫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만 있다. 이제는 코아가 된 게임 유저들이 어느 정도 게임 경력을 쌓은 ‘유식한’유저들이 되었다는 것이며, 자연스럽게 주위에 아직 LOL을 하지 않은 유저들에게 전파가 가능하다는 뜻도 된다. 게임 적응을 도와주는 친구들과 지인들이 함께 게임을 한다는 것만큼이나 온라인 게임에 큰 메리트는 없다.

문제는 게임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전지식은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해서 습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들, 그리고 수많은 챔피언들과의 상성관계, 그에 따른 아이템 선택 등을 통한 게임 플레이는 경험만이 해결할 수 있다(물론, 이것들 때문에 지금까지 LOL이 장시간 동안 인기가 많은 것이기도 하지만).

함께 모여서 팀을 이루지 않는 이상 무작위로 PvP를 시작할 경우 단 한 번도 교류가 없었던 플레이어들과 만나게 된다는 것은, 신규, 혹은 게임의 최신 트렌드에 학습이 덜 된 유저들을 하여금 ‘억울한’상황에 노출시키게 한다.



문제는 구조적으로 신규 유저들이나 학습이 덜 된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LOL은 팀원들과의 호흡을 강조하는 팀플레이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대부분 싱글플레이 1:1을 주로 했던 만큼 모든 승리의 쾌감과 패배의 책임 모두 개인에게 있었다. 팀플레이도 있었지만, 흥행의 원천이었던 e스포츠에서도 팀플레이가 사라질 정도로 팀플레이는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했다.

그러나 LOL은 기본적으로 팀플레이가 중심이 되는 게임이다. 그것도 학습능력이 매우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하나의 플레이어가 엄청난 성장을 이뤄서 게임 자체를 지배하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그런 ‘하드 캐리’하는 상황은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 아니, ‘하드 캐리’를 하는 상황 또한 다른 플레이어들이 최소한의 역할을 해주지 못한다면 만들어 낼 수 없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때문에 기본적으로 승리를 위해서는 모든 플레이어가 제 역할을 해야 하는 가운데, 군소 전투에서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하지 못해 패배를 한다거나, 유기적인 플레이를 하지 못한다거나, 같은 라인에 서 있는 상대 플레이에에게 계속해서 패배를 하게 되어 제대로 된 성장을 하지 못하면 상대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아군의 팀을 더욱 약하게 하는 효과를 부른다.

당연히 ‘한 명의 플레이어’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 아군의 패배를 부를 수 있기에, 다른 플레이어들의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아군의 패배’가 아군 전체의 책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하지 못한 플레이어의 탓’으로 돌려지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패배에 대한 책임과 분함,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애초부터 저 플레이어가 잘못했기 때문’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모양새가 된다.

어떤 게임이드 그렇지만, 승패가 직접적으로 갈리게 되는 PvP게임들은 플레이어의 감정과 아드레날린 분출을 격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승리는 잊을 수 없는 쾌감을, 패배는 감내할 수 없는 분노를 선사한다. 승부욕이 강한 인간이라면 패배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려는 마음이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런 경향이 도가 지나치다는 것이다. 익명의 공간에서 죄책감 없이 욕설을 하는 것과 그로 인한 폐해 등은 인터넷이라는 가상현실의 온라인 공간이 만들어 진 뒤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LOL에서 행해지고 있는 욕설은 지금까지의 게임들과 온라인에서 이루어져 왔던 것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수준으로 욕설이 횡행하고 있다. 욕설로 인해 커뮤니티에서 비난을 받아 왔던 게이머가 프로게이머가 되는 경우도 있었을 만큼 LOL에서의 욕설 논란과 문제는 게임의 인기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성향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게이머들이 ‘그러면 안 된다’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실제 게임 상에서 매너를 지키는 이들은 그야말로 소수에 불과하다. LOL을 하기 위해서는 욕을 듣는 것에 대한 면역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LOL의 이런 게임 환경은 이제는 당연시되고 있다. 당연히 너도 나도 게임을 못 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욕을 해도 되는 것이 마치 게임의 기본적인 환경인 듯이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LOL이라는 게임으로 인해 AOS라는 장르를 주목하고 다수의 AOS장르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타 신작 게임들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AOS라는 장르의 특성 상 LOL과 같은 방식의 PvP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LOL에서도 그랬으니까’라는 인식이 팽배해지는 것은 동 장르, 그리고 비슷한 종류의 재미를 추구하는 온라인 게임에서도 이런 문화가 뿌리 깊게 고착화 될 수 있다.



“LOL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AOS게임들은 청소년들의 이용이 가능한 게임들이다. 초중고생들이 필수적으로 하는 게임이 이제는 메이플스토리가 아니라 LOL이 될 정도로 실제 LOL은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많은 청소년들이 무분별한 욕설에 노출되어 있다. 실제로는 차마 할 수 없는 욕설을 죄책감 없이 해도 된다는 정당성이 부여되어 있다는 위험한 생각은 폭력성과 중독성, 게임의 역기능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치명적인 문제로 작용할 수 있다.” 한 케이블TV 방송국에 재직 중인 PD의 말이다.

성년들 또한 마찬가지지만, 청소년들도 최근 LOL에서 ‘당연시’되고 있는, 욕설이 만연한 이런 게임 환경에 무분별하게 노출된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라이엇게임즈 또한 이를 막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고 있다-사실 유저들의 채팅 자체를 막지 않는 이상은 회사 측에서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냉철하게 규제를 한다고 해도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켜보지 않는 이상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사실이다.

해결책은 있다. 유저 스스로가 몰지각한 욕설을 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사회풍토와 게임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게이머들 스스로가 룰을 지키는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게임을 못 하거나 이해도가 부족한 유저들에게 마구잡이로 비난을 퍼붓거나 원색적인 욕설을 하는 그릇된 사고방식이 만연해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그 문화를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라이엇게임즈 또한 자연스럽게 비속어를 자제하는 이들이 게임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수많은 게이머들이 접속하고 있는 현재, 그만큼의 원색적인 비난과 욕설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현 최고의 인기 게임이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수준의 욕설로 멍들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겜툰 송경민 기자
songkm77@gamtoon.com


덧글쓰기
 
Go.su      [13-02-22]
트롤짓 하니까...
원래 실력이 안좋으면 욕을 안하는데 트롤러들이 너무 많으니까...
실력이 안좋아도 트롤로 봐요..ㅠ
fdasvcs      [13-02-22]
무리해서 죽어놓고 곧 죽어도 잘못했다는 말은 못하고 게임 던진거임 ㅎㅎ 하면서 트롤함. 아니면 지 마음에 안들면 존나 깜.. 멘탈 병신은 답이 없음
gmkamfkw      [13-02-22]
그래도 그렇게 욕하고 패드립하고 그러면 되는건가요? 게임 못했다고 에미애비 없는 자식 취급당하면 기분이 좋은건가요?

ㅁㅁ
솔직히      [13-02-22]
게임 잘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욕하고 패드립하고 그러는 게 잘한거라는건가?
저 위에 둘은 무슨생각으로 댓글을쓴거야
Tardis      [13-02-23]
제아무리 화가나고 자신이 속한 팀이 같은 팀원의 초보적인 실수로 인해서 패배했을지라도
욕까지 쓸 상황은 아닌거같은데 AOS게임이 한국에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Tardis      [13-02-23]
애초에 롤은 걍 한국 최초 AOS게임이라고 봐도 무관하다생각함
그런종류의 게임인데 처음하면 당연히 못할텐데 처음하는지 물어보면 될것을
게임에 미쳐서 바로 시작해버리고
Tardis      [13-02-23]
제대로 못하면 처음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욕이나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는않음
그러니까 이건 다 개념없는 초중딩때문이라 이거임. 게임만 하다 보니까 미친거지
그건그러네      [13-02-23]
내가 롤 시작할떄만해도 욕하는사람들 거의없었는데...
작년 6~7월쯤......
그떄는 20찍고 잘 못해도 뭐라는사람없었는데 갑자기 욕해서 부캐키운다지....
dd      [13-02-23]
내가 롤 서풋위주 인데 , 정말 하기 싫어질떄가 많음 .. 원딜이 잘못했는데도 서풋 탓 하고 한타져도 서풋탓하면서 욕설 난무 하는애들 , 조금만 실수해도 평생 듣지도 못할 욕먹고 ㅋ 게임은 재미있다만 욕설을 아무렇지 않게 퍼붓는 사람들때문에.. 하기 싫어질떄도 있어요
게임이란게      [13-02-23]
아무리 비속어 필터 넣고 이짓 저짓 다 해도 욕 쓸 애들은 1넣고 2넣고 ㅡ넣고 하면서 잘 쓴다
솔까      [13-02-23]
이 게임 기자 LOL해봤나 모르겠다.
물론 정도를 넘는 욕설을 하는 유저는 있지.
근데 욕먹은애가 욕을 먹었다고 무조건 피해자라는 식의 기사를 쓰는걸 보면 게임내에서 게임 못하는 애들이 얼마나 당당하고 배울 의욕도 없고 배울 생각도 없고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 안한다는걸 기자가 모르나보네.
랭겜해서 레이팅 10점 12점에 목숨거는데 누구는 망픽해놓고 깔깔거리고 웃는꼬라질 봐야지 기자가 열쳐서 마우스 던지고 기사 정정하려나
못하면      [13-02-23]
일반게임을 하던지, 자기 실력은 인정못하고 꾸역꾸역 랭겜하는 애들이 심해에 있어서 심해탈출이 힘들다고 애들은 아우성을 쳐. 그럼 심해탈출 하면 트롤없는것같애? 심해 기준 옛날 1200 요즘은 1400은 넘어야 그래도 심해탈출이라고 누가 그러드만. 근데 1400넘어도 트롤하고 실력 병맛인애들 있어. 대리랭, 버스탄애들부터 시작해서 트롤 하는 이유는 그날 여친하고 싸워서 술마셔서 새벽이라 기분이 꿀꿀해서 내가 여자친구 말을 빌려서 생리하는 기분이 드는 것들이 썩어넘치는게 롤인데 욕먹을 놈은 욕을 쳐먹어야지.
그냥 이게임이      [13-02-23]
빨리 망해버려야돼 ㅅㅂ ㅈ같은 김치근성새끼들 롤하다 머리에 피쏠려서 뒤져버려라 이렇게 사람의 인성을 망치는게임은 살다살다 처음봄 걍 북미에서 쭈그려 있지 왜 한국섭에 처들와가지고
역린      [13-02-23]
애초에 게임이 못하는 애들 탓하라고 게임사에서 신고시스템까지 넣어둿으니 못하는걸 뭐라고 하는게 정당한 것이 되고 남탓하는 인성쓰레기들만 양산하는 겜
235235      [13-02-23]
욕설문화가 어디 저 게임만에 국한된 문제인가요? 한국놈들 전반적인 성향이 무조건 지안되면 욕짓거리지.. 이건 잘못된 교육문화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인격파탄 교수가 넘쳐나니 그놈들한테 배운 초딩놈들이 지금 어른이 되어서도 개짓거리 하고 다니지.. 데모질 조금만 해봐.. 소나개나 다 선생한다.. 그놈들이 애들 병.신만들고 있다고.. ㅋ 한국 미래가 걱정된다..
그냥 이게임이      [13-02-23]
한국서버 문을 빨리 닫아야한다니깐요; 이러다가 길거리에 인격파탄자 넘쳐나게생겼어요 시발 게임이 뭐라고 남을 이리도 헐뜯고 금방 부모없는 자식새끼를 만드는지 참나 ㅋㅋㅋ
BlueLine      [13-02-23]
한국 최초 AOS는 사이퍼즈임
욕설금지조약      [13-02-24]
다른 게임들은 욕설스샷찍어서 올리면 제제를 하는데
롤은 수준이 저질이라 욕설을 해도 제제안함 ㅋㅋ
모르간      [13-02-25]
롤 나오고 얼마 안되서.. 겜방서 겜하는데.. 좀 늦게 애쉬를 선택했고..그 순간부터.. 겜 끝날때까지 3명에게 집단 욕설을 들어먹었다..그뒤로 겜안함. 그후 롤덕들 다 개로 보임
드립      [13-02-25]
게임에서나 욕하면 다행이지..
온대군대 롤빠,롤충들 롤도 아닌곳에서 뭐만 보면 x궁이니 개드립하는거도 되게보기 싫음
그게 뭐냐고 하면 모른다고 그거가지고 또 욕하지
하여튼 롤충들 ㅉㅉ
wlwus      [13-02-25]
이거 이기고 지는게 인생에 뭐가 도움된다고
트롤이 있으면 차라리 같이 트롤해라 그게 이기는거 보다 더 재밌음
게임이 재미있으려고 하는거지 이기려고 하는거냐 지젼
형Jin      [13-02-25]
이래 이론상으론 누가 모르나
막상 들어가보면 무슨 상황인지 모르면서
게임 못한다고 욕먹는다 -> 모든 게임이 그런데 롤은 사람이 많아서 두드러지는 것뿐
거기다가 게임 못하면 성격이라도 좋아야지. 라인에서 몇킬주고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 정글러가 갱을 안오잖아 " -> 남탓 -> 욕설 -> 이런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무턱대고 롤에서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한다 뭐다 하는게 이상한거지
진짜로 게임 한번 해봐라. 얼마나 빡치는지 이론상으로 짖거리지말고
화이팅      [13-02-25]
Tardis//롤이 한국 최초 AOS라는건 개소리요. 당신이 몰랐던 것 뿐이지, 스타-워크에서 이미 AOS류 해본 사람들 많다.
화이팅      [13-02-25]
인터넷에서 욕설하는건 원래 자주 있었던 일이고, 롤같은 AOS 게임은 팀워크를 중요시해서 협동이 잘 안되면 멘붕오기 쉬워 더많은 욕을 할 뿐임.
롤충껒엉      [13-02-25]
현실에서 잘난 거 하나도 없는데 인터넷상에서 지보다 못난 사람 만나니 욕하기 바쁜거지
못하는거랑 일부러 죽어주는거랑 엄연히 다른데 말이야.
롤꺼졍      [13-02-25]
롤이고 뭐고
롤 하는애들하고 대화가 안되요 대화가
고등학교때 얌전하던 애가 롤 시작하더니 입이 걸레가 됬습니다.
롤이 뭔 게임인가 해봤더니
잘하면 형, 형님
못하면 애미애비없는 사람
뭡니까 이게임
난독쩌네.      [13-02-25]
못하면서 당당하면 욕먹어도 싼데 및친 이 글의 요지는 알고 말하나
못하면 못한한 말 들은만 한데, 왜 하필 쌍욕을하냐 그말이잖아
괜히 찔리니까 못하니까 욕먹는건 당연한거야 ㅇㅇ 식으로 난독인증할 시간에 자기가 인성쓰레기인지 아닌지나 판별하길. 욕대신 못하는 사람한테 이리 해달라 저리 해달라 할수도 있는데 그걸 못해서 욕을 하네? 수틀리니 욕할 사람찾고 내가 자책하는 꼴을 못봤다고. 내가 저 못하는 사람한테 조언을 해줬다면, 아니 못해도 내 스스로가 잘할려고 했다면, 이런 생각도 못함? 무조건 책임전가, 책임 회피 하면 끝임? 정 꼬우면 캐리를 처하던가, 못하면 팀 분위기 와해 시켜서 패망으로 이끌지 말고 뭉칠 생각 ㄴㄴ하네? ㅉㅉ 게임의 목적도 모르는 게임폐인들때문에 좋은 게임에 7080어른세대 정신 깃든 보수들이 넘쳐나네,
참고로 댓글 읽다 합리화 정당화 쩔어서 멘탈 버로우탈뻔.
다죽어야지      [13-02-26]
다죽어야 해결될려나 욕많이한다고 기자가올린게아니고 초보냐고 묻지도 않고 욕한녀석들에 제한하여 올린것인데 왜 그것에대한 격분을 표현하는가? 자네들은 처음부터 잘했나?
처음부터 그정도 실력이였나? 이런질문을 한다면 싸가지없는것들은 응 이라고하겠지
적어도 생각이있으면 생각을 하고 말을 해라 익명성 그딴거 믿고 욕하지 말고 그리고 욕은 초,중,고, 어른까지 다한다 그저 그사람의 성격에따라 다르고 그 성격은 환경적인 영향을 제일 많이 받지 그환경은 누가 만든다? 어른이지 어른-아이 직접적인게 아니더라도 간접적으로 욕을 접촉하고 배우니 뭐가 잘못인지모르고 그냥 쓰는거야 나이어린탓 많은탓하지말고 윗대가리부터 고치란말이다 제발..
그러니까      [13-02-26]
이딴 게임 온겜넷에 쳐 방송하지말고 스타나 되돌려놔라
스타는 그래도 암것도 모르는사람이 봐도 재미잇고한데
이건 당최 하지를 않으니 무슨소리인지도 모르겟고 온게임넷 편성표
80퍼이상이 이딴거 하니깐 요즘은 온게임넷 잘안본다
롤만 이랬나..      [13-02-26]
카오스도 똑같았는데 왜 롤만 가지고 이러냐 ㅋㅋㅋ

카오스도 못하면 욕 존나하고 지들끼리 낄낄 거리고 나가더만

왜 롤에서만 욕설 심하다고 ㅈㄹ이지?
롤은 욕 먹을만하니 먹는거야.
애초에 저 초보에요 ^^ 라고 말하면 아. 그러시구나 하고 이해라도 하지.
픽할땐 고수인척 하더니 정작 게임 들어가면 호구. 그래서 내가 아 님 왜캐 죽어요 말했더니
나보고 갱을 안온다면서 부모님 안부를 물으시네? 그리고 바로 트롤링 ㅋㅋ 죄송하다고 말하면 이해라도 하지 ㅉㅉ 욕 먹을만하니 먹는거야.

만렙찍고      [13-02-26]
못하면 욕먹을만 하지.
근데 만렙찍은놈이 부캐가지고 레벨 5~10있는곳에서 만렙부심하는건 진짜 호구
만렙대에선 지 실력 딸리니 부캐로 저렙들이랑 하면서 만렙부심 ㅋㅋ 이새1끼들때메 진입장벽이 생기는거여.
노말에선      [13-02-26]
랭겜이면 모르겠는데 노말겜에선 욕설 자제해야돼
랭겜은 한판 한판 중요한거라 못하면 욕먹어도 되는데
노멀겜은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이잖아? ip 차이도 얼마 안나고
근데 왜 노멀겜에서 욕을함? ㅋㅋ 이해안되네
이야      [13-02-26]
롤이 이렇게 심각한줄 몰랐네 ... 사이퍼즈보다 더 심각한듯 이건 . ㄷㄷㄷㄷ
dfssdf      [13-02-26]
난 그래서 챔프 스킨 잔뜩 사놓고 딴게임 하고 있음. 보통 대부분 승률이 50프로이지 않슴? 2판중 한판은 지는게임. 지는게임마다 징징거리고 남탓하는 새끼들 꼴뵈기 싫어서 때려침. 게임을 할 수록 스트레스, 그냥 안하는게 편함.
헐...?      [13-02-27]
게임 못하면 욕을 먹나? 롤 처음 배울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욕 먹어본적이 없는데...
그럼 난 존나 매너인들하고만 게임한거네? 올ㅋ
어이가없군요.      [13-02-27]
솔직히 게임하나 하려면 뭐 기본적인 상식은 들고와야 되는거 아닌가?
리시같은거 롤용어 검색하면 다 나온다.
그리고 형 형 거리는건 잘하는사람이 아닌 그냥 일반적인 대화이다.
롤에서는 님이라고 안하고 형이라고 기.본.적.으로한다.
솔직히 게임도 못하는데 레벨만 쳐 높으면 욕먹는게 당연하다.
특히 롤같은 게임 승/패의 재미류 게임에선 그렇다.
그렇게 욕을 먹고만 있는가? 안먹게 하면되는거 아닌가? 예를들어 아 녹턴형 왜 갱안와요 ㅡㅡ.
이러면, 나는. 형들이 라인 당겨놓고선 뭔 갱이야 궁쓰고 달려들어도 포탑으로 들어가서 자당 다이브구만 ㅡ;; 이러면서 받아쳐 줘야 할 만한 실력이 있어야지 롤을 해야하는겁니다.
어이가없군요.      [13-02-27]
윗댓글에 자당=오타. 자당x 자동o
뭐 암튼 롤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튜토리얼에서도 충분히 몇가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롤 용어 검색해보시고, 롤에 익숙해지고 싶으면 AI쓰래기랑은 하지마시고,
사용자 설정에서 챔피언에 좀 익숙해 지시다가 일반게임에서 잘 한다, 하면 이제
랭크게임으로 가는겁니다. 어느 인간들은 랭겜에서 처음해보는 챔프한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닙니다. 랭겜같은 승패에따라 변동이 심한건 정말 기분 안좋습니다.
아니 왜      [13-02-27]
롤충이던 뭐던 롤을 자주하는 사람 전체를 싸잡아서 욕을하나 ㄱ- 밑에 키보드 워리어분들 롤 하는 사람들 중에도 멀쩡한 사람도 있고 괜찮은 사람도 많다. 롤 - 잘하면 형 형님 못하면 - 부모님 없는사람 이렇게 모조리 싸잡아서 그런사람이다... 라고 말하는건 대체 뭐하는 짓이여 ㄱ-
긍께;;      [13-02-27]
트롤짓 하면 욕은 먹어야지;;
근데 간혹가다가 욕을 좀 많이 쌍스럽게 하는 애들이있지...쩝
그놈들은 좀 관리를 해줘야 되는거지;;
Tardis      [13-02-27]
난 분명 롤처럼 제대로 흥했던 게임이 예전엔 없었다고 봐도 무관할 정도라고 말했을뿐 뒤쪽도 제대로 안읽은건 님잘못입니다 화이팅님
화이팅      [13-02-28]
글쎄요? 다시 읽어봐도 제대로 흥한 게임이니 최초로 봐도 무관하다. 라고는 이해가 되질 않는데요? 그리고 혹시 워크 카오스라고 아시나요? 한때 리그까지 있었고 이와 관련된 커뮤니티 사이트도 엄청 많은데. 대부분 게이머들이 워크-스타를 통해 AOS를 이미 접했을테고, 흥하지 않은 것도 아니니 당신 말에 딴지를 걸 이유는 충분합니다. 애초에 '애초에' 라는 말을 쓰질 말았어야죠.
화이팅      [13-02-28]
그리고 읽어보라는 뒤쪽이 어느 내용인지 잘 모르겠네요.
게임은좋은데      [13-02-28]
초반에 나왔을때부터 호기심에 몇번 해봤는데..
겨우 인공지능 상대로 4:4인가 어려움? 인가 처음 해봤는데 애들이 이기는데 진짜 목숨걸더라..
욕음 덤으로 따라오고..플레이어대 플레이어는 얼마나 더 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진작에 때려침!
dasdfa      [13-02-28]
트롤러처치점
비켜색햐      [13-02-28]
솔직히.. 그래 울팀에 못하는사람잇으면 조금짜증나는건 사실이지..
그리고 우리는 그런 못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 하면되지.. 그러나 솔직히 짜증은난다 못하는애들도 욕먹는거 일단 조금감수를하고 멘탈좀 강햇으면좋겟다. 물론 심한욕은 반응을 해야겟지만.. "그만죽으세요 ㅠㅠ " "제발..." "왜안오세요 ㅠㅠ" 이런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오히려 못하는사람이 욕하는상황을 만들더라.. 그때는 솔직히 팀원한태 미안해하는게 좋지않냐 오히려 못하는쪽에서 화낼때는 나도빡친다. 물론 올드유저도 매너잇게 행동해야지 우리팀에 못하는분이잇어서 짜증이나더라도 최대한 말을 부드럽게해서 가르쳐주고 하면서해야 더재미잇지않나 솔직히 무턱대고 욕하는분들은 정말 답없다고 생각한다.
Tardis      [13-03-01]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ㄷㄷ
뷁뒑      [13-03-04]
rpg도 아니고 롤같은 어려운게임은 처음하면 못하는게 당연하지.
초보때 욕먹고 자란 입장으로써는 욕하는사람은 리폿당해도 쌈.
트롤러=욕쟁이
 
1183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제목 내용
[게임을 말한다] 하운즈가 보여 준 크로스오버의 ‘성공 포인트’  (1)  2013-03-08
탐구생활 117화- 대실망  (1)  2013-03-06
게임INSIDE 53화- 네오위즈게임즈가 ‘폭풍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  (4)  2013-02-28
탐구생활 116화- 어서오세요 2013 야구시즌에!  (0)  2013-02-27
    [왜?+] 왜, 리그오브레전드는 욕설 논란이 끊이질 않나  (47)  2013-02-22
‘다함께’했던 CJ, ‘하운즈’로 온라인도?  (2)  2013-02-21
‘던전앤파이터’의 그림자를 쫓다  (16)  2013-02-20
하운즈, 넷마블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을까  (4)  2013-02-15
CJ E&M, 하운즈으로 신작 러시 시작?  (2)  2013-02-14
설날에 어울리는 게임은?  (0)  2013-02-08
탐구생활 115화- 설날 이벤트를 지나쳐서야 쓰나  (1)  2013-02-08
게임 INSIDE 52화- 밀리언아서, 그리고 TCG란?- 2  (5)  2013-02-01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개인정보취급방침 | 약관안내 | 겜툰소개 | 사업제휴 | 청소년 보호 정책 | 저작권법 안내 | 저작권 침해사례 [신고/문의]
인천 사무실: 인천시 부평구 굴포로 158 502동 1802호 / TEL: 032-328-7660 / FAX: 032-328-7637
서울 사무실: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1104호(대륭포스트타워7차) / TEL: 02-6964-7660 / FAX: 0505-328-7637
제호: 겜툰  등록번호 : 인천광역시 아01025  등록일자 : 2009년 9월15일  발행인·편집인 : 송경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요원
CopyrightⓒGAMTOON. All Rights Reserved.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