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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업하고 싶은’ 엔씨, 취업 ‘키워드’는?
작성자 : 등록일 : 2013-10-11 오후 5:53:16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로망’이자 게임사에 취직하고자 하는 지망생들의 꿈의 직장인 엔씨소프트가 2013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당연히 업계에 입사하거나 혹은 엔씨소프트에 뜻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단연 주목할 만한 ‘이벤트’임에 틀림이 없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받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서류전형과 엔씨 테스트라고 불리는 인성 적성검사 및 각 직무별 직무능력평가를 통해 평가가 이루어진다.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순 개별 통보된다.

게임인들 뿐만 아니라 이제는 IT종사자들에게까지 ‘눈독’이 들여지고 있는 게임사인 엔씨소프트의 기간별 공채는 단연 최고의 찬스임에 틀림이 없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최근에는 다양한 캐치프레이를 앞세워 인재들을 ‘유혹’하고 있는데, 다른 게임사들과 달리 의미 있는 메시지를 앞세우면서 많은 구직난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엔씨소프트는 어떤 메시지를 던졌고, 현재는 어떤 메시지로 구직자들에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을까? ‘취업하고 싶은 게임사’중 한 손에 손꼽을 수 있는 엔씨소프트가 던지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메시지를 살펴보자.



엔씨소프트는 2005년 처음으로 공채를 실시한 뒤 본격적으로 게임업계에 몸을 담고자 하는 이들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보다 더 활기를 띄기 시작한 것은 2008년이라고 할 수 있다. 2008년에 현재의 공개채용 방식과 같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채용 확대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8년 처음으로 실시한 연 2회 공채 시스템에서 ‘멈추지 않는 변화’를 내세웠던 엔씨소프트는 2008년 공채에서는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듯 한 메시지로 구직자들에게 ‘구애’의 손길을 던졌다.

‘보고&놀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한 엔씨소프트는 한국회사임을 보고 글로벌 리더라는 것을 알고 놀라며,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알고 보면 계속 성장하고 있고, 테헤란로에 15층 사옥이 있지만 가장 큰 재산은 아이디어이며, 게임회사지만 즐거움을 창조하는 회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게임회사의 가장 큰 특징, 가지고 있는 것보다 앞으로 유 무형으로 창조할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이 적나라하게 표출되는 부분이었다.



이어서 진행된 2010년 상반기 엔씨소프트의 공채는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발랄함을 갖춘 재기 넘치는 재원들을 모집한다는 캐치프레이를 내세웠다.

엔씨소프트의 명함에 자사가 추진하며 또 생각하는 바를 나란히 정리해 ‘이러한 생각에 동의하는 분들을 모집합니다’라고 외친 엔씨소프트는, 그 해 유독 우수 인력들이 다수 들어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양한 사고를 갖춘 재기 넘치는 인재들을 불러들였다.



2011년에도 엔씨소프트의 채용 퍼포먼스(?)는 독특했다. 많은 소시민들의 어렸을 적 사진을 개제해 놓고 그 꿈을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 그리고 엔씨소프트는 많은 이들의 꿈을 사겠다고 선언했다. 독특해도 좋고 열등생도 좋다는 엔씨소프트의 말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재원들을 움직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2012년 상반기 채용에는 ‘나를 발휘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재원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는 내용을 전한 이 캐치프레이는 ‘엔씨소프트에 와서 당신의 능력을 발휘하라’는, 그야말로 엔씨소프트가 인재를 모집한다는 돌직구스러운 강력한 흡입력이 있었다.



게임회사 엔씨소프트는 “독특하면 좋습니다. 엉뚱해도 상관없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엔씨소프트에서는 놀라운 세상을 만드는 에너지가 되니까요”라며 취업 희망자의 꿈을 산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13년 또한 마찬가지. 꿈을 위해 엔씨소프트에서 정진하라는 그들의 모집 문구는 다시금 게임사에 들어오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을 엔씨소프트로 돌리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등생보다는 모험생을, 열등하더라도 독특한 생각과 재기 넘치는 상상력을 가진 이들을 모집한다고 말하고 있다. 공부를 잘 하는 이들도 중요하지만, 꿈을 갖고 자신이 원하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이들의 집합소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2013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이어질 공채에는 이런 엔씨소프트의 희망과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져 나올 것이다. 이러니, 어떤 구직 희망자들이 게임업계의 ‘로망’으로 그들을 꼽지 않을 수 있겠는가!

2013년, 아직 못 다한 도전의 아쉬움이 남아 있다면, 엔씨소프트의 공채 시즌을 노려보는 것은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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