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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검은사막, 국산 MMORPG 부활 알릴까
작성자 : 등록일 : 2014-12-18 오후 6:49:57


2014년 시장이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업계 내외의 주목을 모으고 있던 블록버스터 MMORPG 신작이 대망의 오픈베타를 실시했다. 바로 다음게임의 검은사막이 그것이다.

지난 17일 대망의 첫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검은사막은 첫 날부터 국내 게임 시장에서 맹렬한 기세로 순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종 게임순위 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검은사막은 오픈베타 하루 만에 각종 순위권 차트에 랭크되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적지 않은 열풍을 몰고 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국내산 MMORPG가 외산 게임들에 밀려 흥행 성적 등에서 주춤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주목을 모으고 있는 화제작 검은사막의 흥행으로 인해 적지 않은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때 ‘시대를 풍미’하며 시장을 호령했던 국내산 블록버스터 MMORPG의 흥행으로 인해 국내산 온라인 게임들의 연쇄적인 부흥이 일어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는 것이다.



다음게임이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검은사막은 17일 오픈베타를 앞두고 어느 정도 흥행 가능성이 점쳐졌다. 상당히 많은 숫자의 참가자들이 대거 몰리며 사전 캐릭터 생성에서부터 많은 숫자의 오픈베타 참가자들이 게임 오픈을 기다린 것이다.

그 결과 17일 오픈베타를 실시하고 난 뒤 집계된 게임트릭스 순위에서 전체 순위 4위, RPG 장르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작 게임이 RPG장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검은사막은 오픈베타 첫 날에 홈페이지 순방문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검은사막을 찾는 유저들의 순도도 굉장히 높다. 홈페이지 순방문자의 경우 100만 명을 훌쩍 넘었으며, 오픈베타 첫 날 신규 캐릭터가 50만개 더 생성되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커스터마이징이 화제를 모으며 ‘못 만드는 캐릭터가 없는’수준으로 유저들에게 평가를 받으며 게임 시작 전부터 수많은 유저들의 호응을 모았다.

다음게임은 현재 늘어나고 있는 유저들을 감안해 현재 서버를 1대 더 추가하며 대기열과 렉을 최소화하고 있는 상태. 그러나 17일을 넘어서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만큼 다음게임은 이를 위해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서버를 준비하고 있다.



유저들의 호응도도 매우 높다.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커스터마이징 뿐만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전투로 인해 시간가는 줄 몰랐다는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독특한 시스템으로 인해 유저들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린다는 반응. 비주얼 적으로도 상당히 뛰어난 수준인 만큼 양립해서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강렬한 커스터마이징과 화려한 비주얼 뒤에는 검은사막의 독특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만큼 장기적인 유저 몰입도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평가다.

이미 개발력을 인정받고 있는 펄어비스에서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인 만큼 시장에서는 이번 기회에 시장에서 연쇄적인 MMORPG흥행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이후 블레스, 리니지 이터널 등 블록버스터급 MMORPG들이 줄줄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국내산 MMORPG의 흥행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검은사막의 초기 흥행으로 인해 블록버스터 MMORPG의 연쇄적인 흥행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이후 등장하는 신작들과 얼마큼의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주말과 연휴가 몰려 있는 연말까지 현재보다 더 많은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안정화만 된다면 연말&연초 시장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특히 타 게임과 차별화된 월드 형태의 서버를 구축해, 많은 유저들이 하나의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과 오픈월드의 방대한 콘텐츠는 흥행 지속성을 가능하게끔 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총 개발기간 4년, 스타급 PD가 회사 설립 후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 폭발적인 유저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흥행 MMORPG의 불씨를 다시금 지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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