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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숨는 라라냐 죽이는 라라냐, 라이즈 오브 툼 레이더 질의응답
작성자 : 등록일 : 2015-09-02 오후 6:11:12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2일 서울 청담동 씨네시티 엠큐브에서 Xbox 팬페스트 코리아 2015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발표회 외에도 개발자가 게임별로 직접 데모를 소개하고, 기자단과 질의응답을 가지는 세션이 진행됐다.

<라이즈 오브 툼 레이더(이하 툼 레이더)> 세션은 개발사 크리스털 다이내믹스의 미건 마리 커뮤니티 매니저의 시연 하에 진행됐다.



이번 <툼 레이더>의 최대 특징은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따라 잠입, 혹은 전투 위주로 진행할 수 있는 점이다. 미건 마리 매니저는 “전투와 잠입에 따른 스토리 분기 등은 없다. 차이는 활동의 제약, 그리고 자원 습득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시연 역시 이런 점을 반영해 같은 구간을 한 번은 잠입, 한 번은 전투 위주로 진행해나갔다.



잠입 플레이의 경우 <어쌔신 크리드 3>처럼 수풀이나 엄폐물을 이용해 모습을 감추고 이동하는 것이 기본이다. 여기에 <라스트 오브 어스>처럼 물건을 던지거나 일부러 무기를 헛쏴 소리를 내는 것으로 적을 유인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적의 등 뒤 같은 상황에서 가능했던 암살 역시 나무 위에서 적을 덮치는 모습이 보이는 등 다양화된 것이 보였다.



전투 쪽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화살, 그리고 다양해진 투척물이 눈에 띄었다. 전편에서 ‘불화살’ 하나 뿐이었던 특수 화살은 이제 네 종류로 늘어났다. 시연 중에는 ‘독 화살’을 이용, 적에게 맞춤과 동시에 근처의 적도 중독되는 모습을 살필 수 있었다. 이외에 아직 살아 있는 적에게 함정을 설치하거나, 적을 불이 있는 쪽으로 유인해 가스 수류탄을 던져 큰 폭발을 일으키는 조합도 선보였다.

새롭게 추가된 ‘소모품 즉시 제작’ 기능은 이렇게 전면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 빛을 발했다. 재료만 있다면 전작처럼 캠프파이어를 찾지 않아도 탄약과 화살, 폭발물, 체력 회복 아이템을 즉시 만들어낼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업그레이드는 캠프파이어에서만 가능하다.

속편인 만큼 재료도 업그레이드돼, 습득할 수 있는 재료는 총 16종에 달한다. 특정 시간, 혹은 조건하에서만 등장하는 희귀 재료도 있으며, 최강의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이 재료들이 필요하다. 또한, 몽골 고대 문자를 해독해 '멀티 헤드샷'과 같은 기술을 습득하는 '번역' 시스템이 추가됐다.

겜툰 양재모 기자
ny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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