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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넥슨] 더 파이널스 e스포츠 ‘그랜드 메이저’ APAC 대표팀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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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9-21 오후 6: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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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2026(The Grand Major 2026)’ APAC 클로즈드 예선을 통해 APAC 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더 파이널스’ 글로벌 공식 e스포츠 대회 ‘TGM 온라인 시리즈’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각 권역에서 총 4번의 사이클로 진행됐으며, 각 사이클에서 획득한 누적 포인트를 기준으로 연말 국제 대회 ‘그랜드 메이저 2026’의 진출팀을 가렸다. APAC 권역에서 리더보드 1위를 기록한 중국의 ‘킹제로’는 ‘그랜드 메이저’ 본선에 직행했으며, 지난 19일 남은 2장의 진출권을 두고 클로즈드 예선이 진행됐다.
이번 APAC 클로즈드 예선에서는 한국의 ‘에이프 스쿼드’와 ‘MIRGG’, 중국의 ‘DRG’, 일본의 ‘츠쿠요미’, 인도네시아의 ‘건플릭스’, 한국·호주 연합팀 ‘777rs’, 일본·태국 연합팀 ‘하나비’, 호주·뉴질랜드 연합팀 ‘Mosbongo’까지 총 8팀이 출전했다. 스타팅 매치 결과 각 조 1, 2위를 차지한 ‘에이프 스쿼드’, ‘Mosbongo’, ‘하나비’, ‘777rs’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으며, ‘777rs’와 ‘에이프 스쿼드’가 ‘시스 호라이즌’과 ‘라스 베가스 스타디움’에서 최종적으로 맞붙은 결과 ‘777rs’가 변수를 창출해내며 2연승을 거둬 ‘그랜드 메이저’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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