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NC)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과 골프 브랜드 PXG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 ‘마스터피스(Masterpiece)’를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방문 예약할 수 있고 현장(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8길 6-1)에서도 대기 후 방문 가능하다.
‘마스터피스’는 ‘걸작’이라는 영어 이름 뜻과 같이 내외부를 고풍스럽게 꾸몄다. 실내는 성에 방문한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리니지M’ 세계와 PXG를 융합한 체험 이벤트를 즐기고 관련 상품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체험 이벤트는 화면을 터치해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는 ‘강인함’, 게임 속 여러 지역을 모티프로 만든 필드에서 퍼팅을 해보는 ‘정교함’, 이번 컬래버레이션 관련 OX 퀴즈를 풀어보는 ‘결단력’ 등으로 구성됐다. 왕관·망토를 두르고 사진을 찍는 포토존 체험과 ‘리니지M’ 쿠폰도 제공한다.
모든 체험 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팝업스토어에서 특별 상품 ‘다마스커스 퍼터’를 비룟해 골프웨어(카라 티셔츠 및 맨투맨), 골프백, 골프공, 보스턴백, 아이언 커버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헤드에 고유 넘버가 새겨져 있는 ‘다마스커스 퍼터’는 30개 한정 수량만 판다.
이밖에 행운 자판기를 통해 성물,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와 한정판 굿즈인 ‘미니 키링’도 받을 수 있다. 팝업스토어 한쪽에 마련된 휴식 공간에서는 ‘리니지M’ 캐릭터를 모티프로 만든 스페셜 칵테일 4종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