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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스타 2012, Step by Step
작성자 : 등록일 : 2012-11-06 오후 12:15:42




국내를 대표하는 국제 게임쇼인 지스타 2012가 본격적인 개막을 앞둔 가운데, 지스타 행사 기간 내에 주요 업체들의 본행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나 근년 들어 많은 화제작과 기대작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는 지스타인 만큼 대형 게임업체들의 활약은 여전히 최대의 주목거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양한 신작들과 메이저 게임사들이 내놓고 있는 소식들에 주목이 되는 지스타, 그리고 지스타 행사에서 쏟아져 나올 핫이슈들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유저들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B2B관을 중심으로 워낙 많은 게임사들이 다양한 소식들을 내놓는 만큼 어떤 게임사의 부스에서 어떤 게임들을 체험해 보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자칫 잘못하다간 엄청난 인파에-특히나 최근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많은 이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화제의 뉴스는 물론 화제작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때문에 현명한 유저들이라면 지스타 본 행사에서의 기민한 움직임으로 행사의 ‘핵심’을 꿰뚫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번 지스타 2012에서는 어떤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명당’들을 꿰찰 수 있을까.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이번 지스타 2012에서 가장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는 게임사 부스는(물론 게이머들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뭐니뭐니해도 넥슨 부스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신작들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에 다소 둔감하게 대응해 왔던 넥슨이었던 만큼, 마비노기 영웅전 이후 정말 오랜만에 대거 시장에 신작들을 발표하는 지스타 2012인 만큼 단연 시장과 업계의 주목을 이끌고 있다.

‘유저 주목도 1순위’부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때문에 단연코 지스타 행사 첫 번째 발걸음은 넥슨 부스로 정해야 할 것이다. 물론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넥슨 부스는 수많은 유저들로 북적거릴 터. 엔씨소프트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작품인 마비노기2를 비롯한 신작들의 시연을 일찌감치 천명해 넥슨 부스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넥슨의 신작들을 체험해 보기 위해서는 행사장 도착 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넥슨 부스에 접근해 신작들과 이벤트 등을 참가하는 것이 좋다. 맘먹고 새벽부터 줄을 서서 상위권 대기자가 되지 않는 이상, 늦으면 늦을수록 더 빨리 ‘줄’을 서야만 한다! 그것이 넥슨 부스에 있는 기대작들을 가장 빨리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번 지스타 최대의 미션인 넥슨부스 체험 미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면, 이제 눈을 돌려 바로 옆 부스들을 살펴보자.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 건너편과 바로 옆 부스에 단연 발도장을 찍고 가야 할 곳이 있다. 바로 네오플과 엘엔케이로직스코리아의 부스다.

넥슨의 자회사인 네오플 부스는 역시 같은 넥슨 패밀리인 만큼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다. 신작은 없지만, 자사의 인기 게임인 사이퍼즈의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워 지스타에 참가한 만큼 사이퍼즈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들러 볼 만 하다.

엘엔케이의 부스는 신작이 있는 만큼 게임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거쳐가야 할 코스다. 넥슨 부스의 건너편에 있는 만큼 부담없이 짧은 이동 후 도착할 수 있다. 기존의 서비스작인 붉으보석과 거울전쟁보다는, 완전한 신작이자 차기 주력작인 MMORPG 붉은보석2가 있는 만큼 게임 유저들이라면 단연 체험해 봐야 할 곳임에 틀림이 없다. 추천은 최하단에 있는 넥슨→엘엔케이→네오플이라고나 할까.






이제 출입구 반대편, 행사장 안쪽으로 나와서 조금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 물론, 이동 중에 들러 볼 만한 곳이 몇 군데 지나간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의 등장이 유력한 블리자드 부스와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어필을 할 만한 SK플래닛을 지나가는 만큼 관심이 있는 유저들아러면 충분히 눈길을 줄 만 하다.

목적지는 바로 네오위즈게임즈. 온라인 게임 유저들의 게임쇼 필수 체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 게임을 선보인 네오위즈는 B2B내부 부스 전체를 블레스로 꾸몄다. 한 눈에 보기에도 대형 부스 전체가 블레스로 도배가 되어 있는 만큼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터다. 야무지게 즐겨 주도록.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로 게임인만이 받을 수 있는 ‘축복’을 받고 난 뒤에 코너를 향해 가면 이번 지스타 2012의 메인 스폰서 부스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부스가 있다. 이번 지스타 2012본 행사 부스 중 가야만 하는 곳 No.02라고 할 정도로 비중이 높고 알차다.

일단 온라인 게임으로 이번 지스타에서 공개되는 온라인 게임 중 최대 개발비가 투자될 것으로 보이는 자체개발 블록버스터 MMORPG인 이카루스가 등장한다. 언제 어디서든 주목을 받는 MMORPG인 만큼 이번 지스타 2012에 참가하는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단연 ‘필견’이다.

여기에 신작 모바일게임들이 17종 새롭게 공개되어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기존의 PC온라인 게임으로만 즐길 수 있었던 신작 게임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만큼 온라인 게임 유저들과 모바일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 받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부스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위메이드 부스에서 나온 뒤 대각선 건너편에는 NHN한게임 부스가 있다. 신작 MMRPG 아스타와 기대 액션게임 던전스트라이커, 그리고 피시아일랜드와 골든글러브라는 모바일 게임을 준비한 NHN한게임 부스 또한 게이머들에게 적지 않은 재미를 줄 명당 중 한 곳임에 틀림이 없다.

이렇게 부스투어를 마치고 난 뒤에는 게이머 본인의 ‘취향’에 맞게 지스타를 즐기면 된다고 할 수 있겠다. 모바일 게임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 모바일 게임 부스들을 찾아다니며 많은 숫자가 공개되는 신작들을 즐겨보면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일정에 쫓겨 지나친 게임들을 단도리 해 보며 다양한 이벤트들을 즐기면 될 것이다.

코앞으로 다가온 지스타 2012, 굳이 이런 ‘Step’이 아니더라도, 유저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부스 탐방 흐름이 있을 터. 자신들만의 명당을 찾아 치열하지만 즐거운 지스타 행사를 맛보기를 기원한다!



겜툰 송경민 기자
songkm77@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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